"보법이 다르네" 비욘세, 英 공연 매진 실패→저소득층에 티켓 무료 배포 [할리웃통신]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HGNITN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dee0a95066a7d3af440d22323bbca6c6c5bddfcd1e0875ea4c3e59afd1ce1" dmcf-pid="3WXHjCyj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233834131ihxl.jpg" data-org-width="1000" dmcf-mid="tH84H79H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233834131ih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6617b91ef3184b7c3f4a45ef42af6b5b42a00e12f5ecd60841ce0fcd7845ae" dmcf-pid="0YZXAhWAC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역시 월드 클래스는 보법이 다르다. </p> <p contents-hash="92c3e39366b026f9c51dfed2c26cb7575372e722c9e194dbc0a8e14433226ae9" dmcf-pid="pG5ZclYcW1" dmcf-ptype="general">'팝의 여왕' 비욘세(43)가 영국 런던 공연의 미판매 티켓을 저소득층에 무료로 배포하는 파격 결정을 내렸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이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29874839c9b5bfaee9cc6976274d4209042d81360f8424d43c1422ff6e9c2e00" dmcf-pid="UH15kSGkC5"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엿새간 진행되는 비욘세의 '카우보이 카터(Cowboy Carter)' 월드 투어 공연은 단 하루도 매진을 기록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a7b09d695006fd0e80d4b879713526f61aa7d008569616fa808f63d09bd719c0" dmcf-pid="u6MxtK8tSZ" dmcf-ptype="general">판매 부진의 원인으로는 높은 가격이 지목된다. 지난 2월 예매 시작 당시 최고가 좌석은 950파운드(약 167만원)로 책정됐다. 이는 올해 영국에서 공연하는 아티스트 중 가장 비싼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90c40415fbcac55090a2eb717f2091ec8e2a3b43d53958f994902e390028bd80" dmcf-pid="7PRMF96FWX"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다른 대형 아티스트들의 투어가 겹치면서 팬들의 피로감 누적된 것도 원인의 하나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b58d0b310cd3c7d487e93b8a8ba5494f48724ab887412529245c62efc2073b07" dmcf-pid="zQeR32P3yH" dmcf-ptype="general">이에 비욘세 측은 텅 빈 객석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미판매 티켓을 자선단체를 통해 배포하는 방안을 택했다. 런던 지역 무료 급식소 등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가족들에게 공연 티켓을 공짜로 뿌린 것이다. </p> <p contents-hash="6277fccf78d06181f77c9f9397180d2643ced4ea18becd4101d39f20d13f8986" dmcf-pid="qxde0VQ0TG" dmcf-ptype="general">비욘세가 공연 매진에 실패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8년 남편 제이지(Jay-Z)와 함께한 합동 투어에서도 매진에 어려움을 겪자 콘서트가 열리는 경기장 밖 주차장에서 티켓을 무료로 나눠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e1987237f2dc996390c20999cf7e15075be1c6e81737a3e30e9dbf801a925d84" dmcf-pid="BMJdpfxplY" dmcf-ptype="general">비욘세는 지난 1월 '카우보이 카터' 앨범으로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을 받으며 통산 32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런던 공연에서도 딸 블루 아이비, 루미와 함께 무대에 올라 40곡을 소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842f8ad75cb63ec1d291eec920936561ebb16a5c4a1abe0f44f2a10b8362d91" dmcf-pid="bRiJU4MUWW"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비욘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셰프, 子와 낚시 중 어지러움 호소…"체력적으로 힘든 시기" (아빠하고)[종합] 06-10 다음 ‘월드투어 순항’ 스트레이 키즈,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 최초 2회 연속 공연 성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