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비장애 '스포츠로 대동단결' 축제 한마당 작성일 06-11 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개 종목 1441명 '홍천 집결'<br>13일 홍천종합체육관서 개회식<br>도선수단 11개종목 160명 출전</strong>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제,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3일부터 3일간 홍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대회는 '강원에서 하나되는 순간, 어울림의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울림 종합 체육대회로써, 휠체어3x3농구,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등 12개 종목 1441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한다. 올해도 4회째를 맞는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1회 인천, 2회 전북, 3회 서울을 거쳐 강원도에서는 처음 열리는 대회다.<br><br>개회식은 오는 13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리며 식전행사로는 현역가왕 우승자인 전유진과 홍천 지역 출신 가수 남신혜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될 계획이다.<br><br>개최지 강원 선수단은 전국 최대 규모인 11개 종목에 16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열전을 펼친다.<br><br>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8월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를 선정하기 위해 시군지회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 이 결과 전 종목 유치가 가능하며 유치 의지가 높았던 홍천군을 최종 선정했다. 홍천군은 매년 전국 단위 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해온 경험은 물론, 2019년 강원도장애인생활체전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어,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인프라와 환경을 고루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개최지 선정이 진행된 후 같은해 10월에는 강원도, 강원도의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3개 기관이 강원도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br><br>한편 강원도는 지난 2월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를 단독 개최한 데 이어 전국 최초로 같은해, 같은 장소에서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까지 개최하면서 장애인 체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br><br>#비장애 #스포츠 #대동단결 #한마당 #생활체육대축전<br><br> 관련자료 이전 태백시청 레슬링 선수단 창단… 선수권·국대 선발대회 준비 06-11 다음 [인터뷰] "강원 생활체육 중심지 도약 계기로… 참가자에 감동 선물"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