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막돌' 된 하츠투하츠, 또 과잉경호 논란…SM "사생이 신체접촉 시도" [사건반장](종합) 작성일 06-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fCXz2X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7d8985dd30f1920719dd1f2dcbf1708bd2a23fe42d6acbd81ff5fae107368" dmcf-pid="Xkh4iDIi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JTBC '사건반장'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000835071xmjd.jpg" data-org-width="640" dmcf-mid="WmlwT3zT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000835071xm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JTBC '사건반장'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830bb234431e352ff21ed5ad204bbfbb072eb82a662f2c9ef6c5ebf5cabee8" dmcf-pid="ZEl8nwCnS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 경호원의 공항 내 과잉 경호 논란이 불거지자, '사건반장'이 해당 영상을 다뤘다.</p> <p contents-hash="c58d7c6c19218572065447f946151de849acc0158a8cb8ff8d92c521896a5de5" dmcf-pid="5DS6LrhLWm"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사건반장'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경호원의 과잉 경호 논란이 담긴 영상과 함께 사건 경위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fbb77a7e0615422dba1277f7bba3fc93f5e50eb5d6c65880ade6955ddea9a" dmcf-pid="1wvPomlo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JTBC '사건반장'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000836626ppqs.jpg" data-org-width="640" dmcf-mid="Y8rbxNDx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000836626pp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JTBC '사건반장'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ea3367a25fc8036899924d680fe7250e057b0111c56cc0a09fd8739a331254" dmcf-pid="trTQgsSgvw" dmcf-ptype="general">이날 '사건반장'은 하츠투하츠 경호원의 과잉 경호 논란과 관련해, 한 여성을 팔로 밀치고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6afee190ce276b796b7cc69bbe14fafc3abf8b34ed5f897d5feef94293a5e766" dmcf-pid="FmyxaOvaC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경호원은 "같이 타지 마세요. 나와주세요!"라고 외치며 셔틀 트레인을 타려는 하츠투하츠를 경호했다. 이 과정에서 한 여성이 셔틀 트레인에 다가오자 목을 감싸며 끌어낸 뒤 밀쳤다. 이어 "너 미쳤어? 뭐 하는 거야"라고 반말로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0d212adb7fb5d7ae303dff5a534e098f89373014e0836dd3a337f088fe07d32" dmcf-pid="3sWMNITNyE" dmcf-ptype="general">이에 여성이 "저도 가야 돼요. 티켓 있어요"라고 말했지만 경호원은 "아 어쩌라고 근데. 멤버를 왜 쳐!"라며 쏘아붙였다. 이어 "멤버를 왜 치냐고요!"라며 소리쳤고, 여성이 "언제 쳤어요?"라고 반문하자 "쳤다고!"라며 윽박질렀다. </p> <p contents-hash="496349efe8f9478db2fc5ef4c9210a15b45da345427f71951e512fd7999ac32d" dmcf-pid="0wvPomloC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진행자 양원보는 "처음에는 몰린 인파에 비해서 조용하고 상당히 차분한 모습이었는데 경호원이 사람들에게 '같이 타지 마세요!'라고 하더니 갑자기 한 여성을 밀치고 거의 엎어치기 직전까지 갔다"며 "그런데 저기는 일반 승객들도 이용하는 공항인 데다 셔틀 트레인이지 않냐"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1282b805a4bca47d8e91ce3a0bb48bd90e4cf7eab6013650fd6c0dde00bb276" dmcf-pid="prTQgsSgSc" dmcf-ptype="general">백다혜 아나운서 역시 "지하철 승강장처럼 보이는 이곳은 셔틀 트레인 승강장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심사를 마치고 면세구역을 지나서 탑승동으로 이동할 때 타는 곳이다. 비행기 티켓을 소지한 일반 승객들도 다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af058d6dc2225e45d1cee7e7324219eeed4bc2dec98d7405c8b9e5d68350cb0" dmcf-pid="UmyxaOvaSA" dmcf-ptype="general">이어 "이 영상은 지난 2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지난 8일에 중국으로 출국을 할 때 촬영된 영상"이라며 "경호원이 주변 사람들에게 '같이 타지 마세요', '나와주세요'하면서 멤버들을 인솔했다. 그러다 갑자기 한 여성의 몸을 팔로 강하게 밀치고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296b2d10c7953d5f26825ee9c2a0d1d7d1511c75f220724f0a9ed05fa6c261" dmcf-pid="usWMNITNv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경호원은 '너 미쳤어? 뭐 하는 거야?'라며 화를 냈고, 여성이 '저도 가야 된다. 탑승권이 있다'라고 대답하자 '아 어쩌라고' 소리치면서 '왜 멤버를 치느냐'라고 거듭해서 화를 냈다"며 "경호원과 여성은 셔틀 트레인 안에서도 계속해서 실랑이를 벌였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86493a60a9f808f2df9cce5cba2f113a545edaa6569c44d7ac0f3bf91f0d594" dmcf-pid="7OYRjCyjlN" dmcf-ptype="general">그러자 양원보는 "1분도 안 되는 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쫙 퍼졌다. 그러다 보니 우리까지 전해드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e85d3ce0a835670835999a0b5bb4d609e221efb5593fe862cc47ec29755cc8a" dmcf-pid="zIGeAhWAha"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박지훈 변호사는 "갑론을박이다. 일단 '연예인이 벼슬인가. 저거 팬이 있어서 그 자리에 올라간 건데 경호가 아니고 폭행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경호원이 또 할 만큼 했다'라는 이야기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2babecc1eff106248fa1eded7d637ed09643b57b5a0fa4fdbfe1f36f1cad3d" dmcf-pid="qCHdclYcC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전에 '나가주세요. 타지 마세요' 했던 것도 논란이 된다. 셔틀 트레인은 그냥 타는 거다. 자기들만 타는 게 아니다. 탑승을 하는 걸 막는 게 과연 가능하냐, 본인들이 전세를 내서 타든 지 말이 되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며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것인데 걸그룹만 이용해야 하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부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344e454aeea71a0cdcf7bd6bfaa4714dc7ad08311cf50f7fa340190c3fab3" dmcf-pid="BhXJkSGk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JTBC '사건반장'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000837990odng.jpg" data-org-width="640" dmcf-mid="GeHdclYc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000837990od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JTBC '사건반장'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54d4f42a20787ce84a66d1e81063383a40cd6ce65d9203ba7de2b8acaf11ca" dmcf-pid="blZiEvHEyL" dmcf-ptype="general">이에 양원보는 "앞서 보신 영상이 올라오고 나서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이 하나 더 올라왔다. 그러면서 조금 달리 생각하는 말씀들도 나오더라"라고 또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94340ace093faaad9ede7c9ff064878a2c73ac53cbc2c386ad425a903bff0ef" dmcf-pid="K09sYUbYTn" dmcf-ptype="general">양지열 변호사는 "조금 전에 보신 영상에는 주로 '아니 그렇게 안전이 중요하면 공공장소에 나오지 마라. 공항을 전세 낸 것도 아닌데 왜 그런 식으로 행동하냐. 대통령 경호보다 더 하다'라는 댓글들이 달렸다"며 "(다른 영상에서는) 지금 또 뒤에서 각도가 다르지 않나. 이걸 보면 저 여성이 걸그룹 멤버 한 사람 어깨를 부딪히며 안으로 파고드는데 손에는 카메라가 들려있다. 저걸 보고 경호원이 끌어낸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74cbe67346b0e74ae205734c7c6fcedac3d39a5931c011bee18e48a8a1bfef" dmcf-pid="9p2OGuKGCi" dmcf-ptype="general">이어 "일부 네티즌들은 '어깨 부딪힌 것도 잘못 아니냐. 아무래도 사생 같다. 저렇게 밀고 들어오는 거 대응을 해야 한다'라는 댓글도 달렸다. 거기다 또 반박이 달렸다. 아무리 사생이더라도 그렇게 밀치는 건 폭력이다. 팬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라고 다시 또 댓글들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8cd38ebc5b176a3db2ccd0f70563a944bd8380127fedc83932809a742069459" dmcf-pid="2UVIH79HCJ" dmcf-ptype="general">그러자 양원보는 "이번 이 과잉 경호논란이 불거진 하츠투하츠, 독특한 별명이 온라인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나오고 있더라"라며 '길막돌'이라는 별명을 언급했다. 하츠투하츠가 지난 3월에도 공항에서도 비슷한 논란에 휩싸인 적 있었다는 것. </p> <p contents-hash="967240d6c8a165fa0d14ac1bd897eb899d93bbcd5338560bb0aa809f9d81e78c" dmcf-pid="VufCXz2XT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는 하츠투하츠의 모습이 담겼다. 몰려든 인파에 공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으면서 "애들 다친단 말이야 이 XXX들아", "우리도 출국해야 될 거 아니야 이 XXX들아", "공항에 요원 있어?"라는 항의와 고성이 쏟아졌다. 해당 영상이 확산되며 하츠투하츠에게 '길막돌'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e381282ec19c5a126a87f932f44659723126fecd9852af3fff6be64f1189bd5" dmcf-pid="f74hZqVZle"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경호원 과잉 진압 논란 관련 '사건반장'에 "'사생'이 공항 입구부터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밀치고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해 경호원이 제지한 상황"이라며 "지나친 대응이었다고 생각하며 경호업체 및 해당 경호원에게 항의했다. 앞으로 아티스트 이동 시 질서유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cd3527d2f8e3b1e2060b91b93fecc2378b50a8f628209e36ee746cd9f59f58b" dmcf-pid="4z8l5Bf5lR" dmcf-ptype="general">다만 '사건반장' 측은 이를 전하며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밀쳤다는 것도 일단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의 입장이어서 확인이 된 것은 아니다"고 부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이건주, 입양 간 친동생 조우 06-11 다음 새신부 은가은, '동치미'에 서운 폭발한 사연..."결혼식 때 안왔더라" ('한일톱텐쇼')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