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홍진경 “‘별그대’ 전지현 친구 역할? 끝까지 거절…예능 잘하고 있는데 왜” (‘틈만나면,’) 작성일 06-1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kpomlo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1f7daef49b43fe82e81cd5c73554b49593426271386e2d4fc8f07330de806" dmcf-pid="z1EUgsSg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 I 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003004372maxq.jpg" data-org-width="700" dmcf-mid="umZeT3zT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003004372ma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나면,’. 사진 I 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99d2bf6d905d432d26bcecad1b2c11b1a0f2e431de57d8484152052c02d630" dmcf-pid="qSiGQaEQz1" dmcf-ptype="general">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3717acf47bf077794428dbd045dbaa098e75fcf32113c0e4e1d4300c9ca3b79" dmcf-pid="BvnHxNDxF5"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홍진경,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2fa2ff49db24c64856394f2527c4c4e9ce69cfaa77de23a5a6d8efdaaa3c0a2" dmcf-pid="bTLXMjwM3Z"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연극 ‘타인의 삶’ 할 때였다.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공연 시작하자마자 마이크 밴드가 풀렸다. 그래서 마이크를 잡고 공연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무대에 올라가면 10분 내내 못 내려오니까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마이크를 잡고 연기했다. 공연 끝나고 김준한이 ‘주머니에 손 넣고 하니까 느낌 되게 좋더라’라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eafca83bdd79fbfd51c2623ca0f350ad08eaf9a7ca86cb38ec7a259b9095d3d" dmcf-pid="KyoZRArRp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홍진경은 “나도 뮤지컬 같은 거 한번 도전해볼까”라고 말했다. 이동휘는 “얼마든지 해라”라면서도 “어린이 뮤지컬도 많다. ‘잭과 콩나무’, ‘키다리 아저씨’ 같은 거”라고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f41040daad765c130e969b86a68d0dbf5595b28a703d8fd7fac932c0979a0553" dmcf-pid="9Wg5ecmezH"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홍진경에게 “연기에 대한 갈증이 아직 좀 있는 거냐”고 물었다. 홍진경은 “내가 무언가를 할 때 그 분야에 꽃을 피울 수 있는 것까지 갈 수 있다면 하고 싶다. 예능이면 MC, 사업이면 CEO처럼”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946ab2519decce9a7e236407332a5d092a89dde4b1ccd032421607d254a2e93" dmcf-pid="2Ya1dksduG"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내가 생각하는 연기의 끝은 멜로 드라마 여자 주인공이다”라고 하자 유연석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에 홍진경은 “내가 멜로를 하겠다는 게 아니지 않냐.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봐라”라고 서운해했다.</p> <p contents-hash="15e5cb10be585399d729b2ee527f489c30bf7e6ae1b75038ed073f9fa5caca92" dmcf-pid="VGNtJEOJ3Y"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연기는 생각 안 하고 있다가 박지은 작가님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불렀을 때 나는 끝까지 거절했다. 못 한다고. 예능 잘하고 있는데 전지현 친구 역할을 왜 해야 하는지 설득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3d4609c3c9d05f9117c11e1bd2f75698001d3a438635bb06ed53b332f6d621" dmcf-pid="fHjFiDIizW" dmcf-ptype="general">이어 “작가님은 별로 설득도 안 했는데 빨리 설득이 돼서 연기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 그랬더니 또 다른 세계가 있더라. 연기에 대한 마음은 지금도 열려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072c0031812c11575f657dadb08304fda2e828e06d368685dec9a8c015c1bb" dmcf-pid="4XA3nwCnpy"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본인이 박지은 작가의 페르소나라고 이야기했다. 유재석이 “작가님의 허락을 받은 거냐”고 묻자 홍진경은 “작가님이 고개를 몇 번 끄덕이기는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8Zc0LrhLpT"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젊은 피'들의 '골 잔치'…팬들과 본선행 자축 06-11 다음 “태계일주 끝나면 넘어와라”…기안84 견제구 쿨하게 받아친 ‘크리코’ 전현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