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은 AI가 쓴 ‘그를 찾아서’ 작성일 06-1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3일부터 41개국 217편 상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Eb9eo9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622feeba424f6e290f880400f34c9d8ee402c5c3d0801a8f00baaef9a3516" dmcf-pid="7vYJnwCn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kukminilbo/20250611011510845vegk.jpg" data-org-width="640" dmcf-mid="UxO46oc6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kukminilbo/20250611011510845ve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6c4bdf9cd25fa95856a0dd9cd01af46a806c52a2e420e550e6abd75c134e87" dmcf-pid="zTGiLrhLgI" dmcf-ptype="general"><br>아시아 최대·최고의 장르영화제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다음 달 경기 부천시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7b7fd4806a857a3484c6310507cf5d2107c4236c21662ac002afcd94a5e625dd" dmcf-pid="qyHnomlooO" dmcf-ptype="general">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영화제는 ‘이상해도 괜찮아’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르 영화와 인공지능(AI)을 큰 축으로 내세워 예술과 기술의 결합을 시도한다.</p> <p contents-hash="5221510e20f179201072c9d2b6cc20dd983f8f65adcc5d879c3c5b55cc045404" dmcf-pid="BWXLgsSggs" dmcf-ptype="general">신철 BIFAN 집행위원장은 10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BIFAN에서 AI 영역을 한국 영화제 중 최초로 소개하면서 생각보다 큰 호응과 칭찬을 받았다. 영화인들이 AI를 배워가는 걸 보며 대단히 기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5년간 AI 필름메이커 1만명을 육성하는 것을 BIFAN의 목표로 설정했다”며 “BIFAN을 수도권 첨단 영상 제작의 허브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저희의 야무진 꿈”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468098dde39e21beb71aace222189878487d1e848e47049060d74ea7ca9428" dmcf-pid="bYZoaOvaNm" dmcf-ptype="general">다음 달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경기 부천시 일대에서 41개국 21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올해 개막작으로 AI가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된 장편 영화 ‘그를 찾아서’를 선정했다. 독일의 영화감독 베르너 헤어조크가 “4500년 후에도 컴퓨터는 내 영화만큼 훌륭한 영화를 만들 수 없을 것이다”라는 말을 남긴 데서 시작된 이 영화는, 헤어조크 감독의 영화 시나리오를 학습한 AI가 시나리오를 작성했다.</p> <p contents-hash="380bce9871c508577a1b35845a28046101a35ed5f4808e9d37907e62b874628e" dmcf-pid="KG5gNITNAr" dmcf-ptype="general">폐막작은 한제이 감독의 ‘단골식당’이 선정됐다. 5년 만에 한국 작품을 폐막작으로 선정하며 한국 영화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451558818c52c0120593576a7354d447584d6a1da99eee987a14652baf264f7" dmcf-pid="9H1ajCyjAw" dmcf-ptype="general">2017년부터 매년 진행돼 온 ‘배우 특별전’의 올해 주인공은 이병헌이다. ‘더 마스터: 이병헌’에서는 그의 연기 인생 30여 년을 돌아볼 10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이병헌의 사진과 애장품 전시, 기자회견·메가토크 등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21be72de0c93285cd60272cfabaef1fb4e2ded82a14c339d32ca8d184b11b0d0" dmcf-pid="2XtNAhWAND" dmcf-ptype="general">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VZFjclYcjE"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인생 걸고 맹세…투표 못했다" 홍진경, 정치색 논란에 결백 호소 06-11 다음 나나,' 42억 빌라' 주인의 여유…블랙립+과감 패션까지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