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뷔 “전역 신고합니다”… 열흘뒤면 ‘7인 완전체’ 작성일 06-1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민·정국도 오늘 전역 뒤 복귀<br>사회복무요원 슈가, 21일 소집해제<br>하이브 사옥 ‘우리가 돌아왔다’ 문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20KRLKA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6a646eb1fd3ce961a8e550b705342a0dcc6a52d3fbe779afc69224e85fce0" dmcf-pid="xSVp9eo9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10일 강원도 춘천 신북읍체육공원에서 팬과 취재진을 향해 거수경례로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kukminilbo/20250611012318393amcf.jpg" data-org-width="640" dmcf-mid="61ONmY1m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kukminilbo/20250611012318393am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10일 강원도 춘천 신북읍체육공원에서 팬과 취재진을 향해 거수경례로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9c4e1e590708d42e8df8f63d400270c013eee2897873c20ce240e19b125120" dmcf-pid="y6IjsGtsaH"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본명 김남준)과 뷔(본명 김태형)가 10일 군복을 벗고 사회로 돌아왔다. 완전체 방탄소년단을 만날 시간이 임박하면서 전 세계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4022bb4ed6d86a9a89909d3e51ed3092720cf59bc9365807f27a3173c83e7f3" dmcf-pid="WPCAOHFOaG" dmcf-ptype="general">RM과 뷔는 10일 오전 각 부대에서 퇴소한 뒤 강원 춘천시 신북읍체육공원에서 취재진과 팬들을 만나 전역 인사를 나눴다. RM과 뷔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해 각각 육군 15사단에서 군악대와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했다.</p> <p contents-hash="e4e4acdfa2f2934d8db7fbd26b9ec7b1771cfb1ec7a246332ee7e3a184fcfb62" dmcf-pid="YbkJAhWAjY" dmcf-ptype="general">이날 RM은 직접 색소폰 연주를 하며 전역을 자축했다. 뷔는 두 손에 꽃다발을 들고 밝은 미소로 팬들 앞에 섰다. RM은 “뒤늦은 나이에 군대에 가서 괴롭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군 생활을 하며 많은 분이 전·후방에서 나라를 지켜주고 싸워줘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는 걸 알게 됐다”며 “기다려준 아미들에게 감사하다. 부대 복귀 그만하고 무대 복귀를 빨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2c77bde5b64708ec95aa7b6ad0c34fd5edaaa849418bea72ab44bb8cf13e128" dmcf-pid="GKEiclYcoW" dmcf-ptype="general">뷔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정말 멋있는 무대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다. 이어 “남은 용사들도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훈련해서 무사히 전역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04c5299e356ffaa52575d8b3d8080e2d111d04d8d48db3f2c5a6ab778b50a" dmcf-pid="H9DnkSGk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날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외벽에 이들의 전역을 기념해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된 모습이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kukminilbo/20250611012319659cjid.jpg" data-org-width="640" dmcf-mid="PLoPnwCn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kukminilbo/20250611012319659cj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날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외벽에 이들의 전역을 기념해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된 모습이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3bcd0837db94b94452b4442a826e408e6192a773543d3da919275e9d9f4256" dmcf-pid="X2wLEvHEoT" dmcf-ptype="general"><br>이제 방탄소년단은 지민과 정국, 슈가의 복귀만 남았다.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6월과 10월에 전역했다.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전역한다. 슈가가 21일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 되면 방탄소년단은 3년여 만에 완전체가 된다.</p> <p contents-hash="5b67844bcb1f7a32b90128eceb1e07258c71a29cc613feb1e3775eeb871b02fe" dmcf-pid="ZVroDTXDAv" dmcf-ptype="general">전역 현장뿐만 아니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도 국내외 팬들이 몰렸다. 경찰 추산 약 1500명의 팬이 모여 RM과 뷔의 전역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bec071d50312f4558e83c5ef3bac383544c92e2b775fe95b8a6e02bfa47fec3d" dmcf-pid="5fmgwyZwjS" dmcf-ptype="general">소속사 하이브는 이들의 전역을 기념해 전날 서울 용산구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이라는 문구를 래핑했다. 이는 매년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BTS 페스타’의 일환이다. 앞서 전역한 진과 제이홉은 활발히 활동하며 멤버들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다. 오는 13일 제이홉은 신곡 ‘킬린 잇 걸’을 공개하고, 진은 오는 28일 경기 고양시를 시작으로 첫 단독 팬 콘서트 해외 투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38d8699233b50c3cff91c7c4affb7ff183d2c3b54f1646f37f651f86ef18f0a" dmcf-pid="14sarW5rkl" dmcf-ptype="general">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p> <p contents-hash="13b4ab3f68f4c5c52fa6252d9cbf9e28e0b23f58a150a346d2e435aba8922100" dmcf-pid="t8ONmY1mch"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 정재원, 박보검X허성태와 코믹연기 환상 호흡! 06-11 다음 'RED ASH 레코드'만으로 강남 갈 이유 충분하지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