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강행군 작성일 06-11 102 목록 <b>국내 선발전 6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김범서 五단 ● 오유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6/11/0003910351_001_20250611014710268.jpg" alt="" /></span><br> <b><제12보></b>(148~156)=국내 선발전은 휴식일을 두지 않는다. 제한 시간은 1시간, 초읽기는 40초 5회다. 3시간인 본선보다 제한 시간을 짧게 설정한 데에는 체력 안배를 고려한 측면도 있다. 승부가 길어질 경우 한 판을 치르는 데 4시간 가까이 걸리고, 속한 조에 따라서는 6일 연속 강행군을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br><br>좌하 접전에서 일찌감치 장악한 흑의 우세가 60수 넘게 지속되고 있다. 148은 좋은 타이밍. 149로 참고 1도 1로 받아 주면 2~8로 벌어들인다. 이후 흑9에는 백10으로 패. 이럴 바에야 먼저 149로 끊어서 패를 다투는 편이 낫다.<br><br>152에 153으로 불청한 수에는 팻감 판단에 착오가 있었을까. 참고 2도 1에 받는 한 수였다. 흑의 팻감은 A~C 세 곳, 백의 팻감은 D~E 정도라서 팻감은 흑이 많다. 갑자기 큰 변화가 생겼다.<br><br>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올스타전 ‘장르 대통합’ 06-11 다음 맨체스터 이모(EMO) 파워팝 에너지, 핫 밀크(HOT MILK) 첫 내한공연 확정!···8월 13일 롤링홀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