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정국, 오늘 전역...RM·뷔 이어 군복 벗는다[MK이슈] 작성일 06-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ahGqVZ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8a6cf53f92b1c71587140ad46a0d25dd2cdcd501bc92a6b7d55bf8b5679e4" dmcf-pid="Gc7xLOva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지민, 정국.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060302926lmyb.jpg" data-org-width="647" dmcf-mid="Wop6JrhL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060302926lm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지민, 정국.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5656baf2dc960e8cf8b80e3fa27a406aad155dff100193a0c4f37da3656db6" dmcf-pid="HkzMoITN70"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박지민·30)과 정국(전정국·28)이 오늘(11일) 만기 전역한다. </div> <p contents-hash="9ecd27eb126618735285d10e8d2471516bf43555c890dd853084a228b12b8725" dmcf-pid="XEqRgCyjF3"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18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다. 지난 2023년 12월 5사단 신병교육대에 동반 입소한 이들은 같은 사단에 자대 배치를 받고 군 복무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1aff34e4f6f0b4b2a103845bfeec975a301af7fd78b0273b57feca41ac80ca98" dmcf-pid="ZDBeahWA0F" dmcf-ptype="general">전역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 하이브는 지난 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전역 장소는 공간이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현장 방문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b02537eb4af3707dc11962b1f0cafd875aa5687f315df0e5ae37fd0214c7002" dmcf-pid="5wbdNlYcz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22년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제이홉, 슈가, RM, 뷔, 지민, 정국이 차례로 입대하며 군백기를 가졌다.</p> <p contents-hash="b164112891e333b55d92d0d9be802b4cb3777c2e599ebe9a1ace3a256317f7b1" dmcf-pid="1rKJjSGkz1" dmcf-ptype="general">2024년 전역한 진과 제이홉은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민·정국에 하루 앞서 입대한 RM·뷔는 지난 10일 민간인 신분이 됐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민윤기)는 21일 소집 해제된다.</p> <p contents-hash="38ec3cf318c2d9ff8ac3bdb239fff3e9ed64e1c1d07467b64682955ae3c471d2" dmcf-pid="tm9iAvHE05"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이달 중 전원 ‘군필돌’이 되면서 완전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하이브가 “2025년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을 희망한다”고 밝힌 만큼, 업계에서는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df5d0087aa69b68a7249fa3ae8f0dd5d9fbf1169c1f0150afd4c415f3e4d27" dmcf-pid="Fs2ncTXD7Z" dmcf-ptype="general">컴백 전 방탄소년단 완전체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3일 고양 킨텍스에서 데뷔일을 기념하는 ‘2025 BTS 페스타’를 개최한다. 또 같은 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제이홉의 솔로 앙코르 콘서트도 예정돼 있어 완전체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3OVLkyZwUX"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여경래 칭찬 고픈 아들 여민 [TV온에어] 06-11 다음 박수홍, 생후 202일 딸 위한 '70억 압구정家' 공개..안방+전용 욕실 선물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