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눈탱이 제대로 맞고 “이동휘 양아치, 무서운 애” 폭로 (틈만나면)[어제TV]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tTqRLK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5f3b9761d81497de37e1be4bef0d7b88b04fe21409cfd6b7cadfafe9e0e0b3" dmcf-pid="FqFyBeo9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61235266hpgf.jpg" data-org-width="600" dmcf-mid="551vzMnb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61235266hp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46377aa76bd0e1ee83dce8c8c1d9e1e1976d6dd453bc104b32efe1abfc9a26" dmcf-pid="3B3Wbdg2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61235486bame.jpg" data-org-width="600" dmcf-mid="1j47dwCn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61235486ba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b0YKJaVj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37e6802da527d538ab71713c846e610026e0cb28abdaa7528ebeb9600d8a423" dmcf-pid="pKpG9iNfgP"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이동휘가 양아치라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3de3d41b0aa8554dff92ff7e8ac7de644a9516cde7bdf370e029e8dea13b91f9" dmcf-pid="U9UH2nj4A6" dmcf-ptype="general">6월 1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성북동에서 홍진경, 이동휘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19d0ad20dd3fba57ca5a82bd786b1af5f1791e8c10f0a9509d34e622ad1ed267" dmcf-pid="ulwoS0qyk8"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일본에서 동휘한테 진경이 표현으로는 눈탱이 맞았다고 한다. 일본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서로 옷을 사주는 게 어떠냐고 했다고”라며 홍진경이 일본에서 이동휘에게 옷을 사준 일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a255fe461c9d028834b1a20d5b6ba2e6152bfb5824152fa3b1b0ded185bb357" dmcf-pid="7SrgvpBWa4"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그래서 그날 사준 옷을 입고 왔다. 이거 비싸서 못산 건데 제가 가위바위보를 다 이겨서”라고 말하며 의상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4331ba4514fae39de35d2d0121a9d951f47094f73b81bee28997d2632b6f716" dmcf-pid="zvmaTUbYkf"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네가 (가위바위보) 진 적이 없다며?”라고 묻자 이동휘는 “기세로 누르려고 저는 절대 안 진다고. 성공해서 꽤 많이 샀다. 재킷도 하나 더 샀다. 마지막 묵찌빠까지 이겼다”며 가위바위보와 묵찌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1f95fda0cc866bb266e55007e3e5092bccaceaff11fa3db0f2e643258d0bac4" dmcf-pid="qTsNyuKGNV"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경이 도착하자 유연석이 “일본에서 동휘에게 눈탱이를 맞았다고?”라고 질문했고 홍진경은 “양아치더라. 무서운 애다. 진짜 나 너무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0e5a3f0764baf264b5f5772f28b9a16e46f6c3657fae518aa96f2335b1658ac" dmcf-pid="ByOjW79Hk2"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제안을 홍진경이 먼저 했다고 하던데?”라고 꼬집자 홍진경은 “20만원 생각했다. 얘는 가위바위보의 신이더라. 유명한 애더라”며 “SNS 사진마다 이 옷을 입고 있는데 너무 얄밉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625f616fbb20e69adf8a03c9de5db95dd69d811e9e6e777a7b3c25b10d0feae" dmcf-pid="bWIAYz2Xg9"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사줬는데 자주 입으면 좋지”라고 수습하자 홍진경도 “저보다 잘나가는 동생이 잘 입어주면 고맙죠”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7fa2cdfa15af255c99ae39d648f3ac4ed28b77124dfa5333129de2ad3939e16f" dmcf-pid="KYCcGqVZAK" dmcf-ptype="general">이후 홍진경은 유연석에게 “‘뷰티 인사이드’ 영화에서 너무 멋있었다. 본 영화 또 안 보는데. 진짜 너무 좋았다”고 말했고, 이동휘가 “제가 제일 많이 나온다. 한효주와 제가 제일 많이 나온다. 일부러 그러는 거냐. 제가 출연 횟수는 제일 많다”고 항의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98c5f1e69f0a8f81f8640604a97252084ad6da4c596b5e08a940b362c760e29b" dmcf-pid="9GhkHBf5ab" dmcf-ptype="general">유연석도 자신은 목소리만 계속 나오다가 마지막에 나온다고 거들었고, 홍진경은 “나 동휘 나오는지 몰랐다”며 선택적 기억법으로 웃수저 인증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2HlEXb41aB"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VXSDZK8to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비가 수동으로 차단기 내려” 오토바이 운전자 쓰러져 (한블리)[결정적장면] 06-11 다음 홍진경, 사업가 반전매력 “만두 인기 북유럽 자주 오가” (틈만나면)[결정적장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