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응원가 저작권료 밝혔다…"'흔들린 우정' 이후 최고의 아웃풋" ('세상에이런일이') 작성일 06-1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vreDIi0M">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x2tyAvHEu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6aa56472a3162f94599a099933c390251a939ee6d87ca684cd77c58b4c9fd" dmcf-pid="yOoxUPdz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62403526gflv.jpg" data-org-width="714" dmcf-mid="4MTmdwCn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62403526gf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584a79be0817c99b888c32edb54582030be4525e4643e3355037d5b59321f5" dmcf-pid="WIgMuQJqUP" dmcf-ptype="general"><br><br>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가 ‘스포츠 신기록 특집’을 맞아 ‘한국 야구계의 레전드’ 김태균, 유희관을 게스트로 초대해 놀라운 스포츠 관련 비화를 대방출한다.<br><br>오는 12일 방송되는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3회에서는 4MC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수빈과 함께 게스트로 김태균, 유희관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스포츠 신기록 특집’이 펼쳐진다. 특히 스포츠 응원가만 무려 500여곡을 부른 ‘응원가 계의 큰 손’부터 LG트윈스 유니폼만 무려 컨테이너 하나를 가득 채울 정도로 보유한 ‘이색 야구팬’의 정체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br>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한국 레전드 야구 선수이자, 한화 이글스의 영원한 52번 김태균, 판타스틱한 제구 마스터 유희관이 게스트로 나왔다”며 두 사람을 반갑게 맞는다. 이어 그는 “두 선수가 현역 시절 얼굴로 유명했다던데?”라고 치켜세운다. 김태균은 “좀 민망하지만, 입단 당시 해설위원 분들이 야구계의 장동건이라고 표현해 주셨다”고 답한다. 이에 백지영은 “가만 보면 장동건 느낌이 좀 있다. 턱이랑 볼살 등 여기저기 좀 쳐내면”이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7980ae2ebd9947cac6af66cf918dd0a93376465f0481038b14319e6eede07" dmcf-pid="YCaR7xiB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62404848ylnn.jpg" data-org-width="700" dmcf-mid="PTaR7xiB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62404848yl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b8011ada120da2987594cacb5c0c9ff314477d877f1e312672d9dd51035f1c" dmcf-pid="GhNezMnbp8" dmcf-ptype="general"><br>유쾌한 분위기 속, 제작진은 ‘스포츠 특집’의 첫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홍경민의 작업실을 찾아간다. 홍경민은 최근 LG트윈스 홍창기 선수의 응원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그는 “주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반응을 보여주신 게 ‘흔들린 우정’ 이후 처음이라, 최고의 아웃풋인 것 같다”고 감사함을 전한다. <br><br>그러면서 그는 홍창기 선수의 응원가를 만들게 된 계기부터, 모두가 궁금해 하는 저작권료까지 속 시원하게 밝힌다. 과연 홍창기 선수 응원가에 얽힌 비화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홍경민은 “오늘 제가 소개할 진짜 주인공은 응원가 계의 큰 손”이라고 귀띔한다.<br><br>홍경민이 언급한 ‘응원가 계의 큰 손’이 등장하는데, 그는 “대한민국에서 응원가를 가장 많이 부른 황석빈”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어 그는 “야구뿐 아니라 축구, 배구, 농구, 아이스하키 등 다양한 종목에서 약 500곡의 응원가를 불렀다”며 깜짝 라이브까지 선사한다. 나아가 자신의 작업실을 시원하게 공개하는 것은 물론, “가수로서 이루고 싶은 소망이 무엇인지?”를 묻는 제작진에게 오랜 바람을 털어놓는다. <br><br>‘응원가 계의 큰 손’인 황석빈 씨가 품고 있는 꿈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조윤희, 연하남과 완전히 끝났다 “사랑에 눈이 멀어”(금주를 부탁해) 06-11 다음 범접vs알에이치도쿄, 제니 노래로 맞붙는다..리정 “잘 놀 수 있는 판” 자신감(월드 오브 스우파)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