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이동휘, 완전 양아치"...눈탱이(?) 맞은 썰(틈만나면)[전일야화] 작성일 06-1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dFoITN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fd1975f4c682d0322ce2e94a612259551b5f7ddcb9b24058032fc6d9426523" dmcf-pid="5uJ3gCyj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064007152aflb.jpg" data-org-width="550" dmcf-mid="Gos6l3zT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064007152af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070885db94c61e91a1ab10f241fa1255d8836f8b225e0f298430ede48c8cbb" dmcf-pid="17i0ahWA0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홍진경이 이동휘와 일본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be4ba302b77b78cc38b9cca5b03a7b8613949138e4090896caafff539a510f6" dmcf-pid="tznpNlYcpW"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홍진경, 이동휘가 출연해 '틈 주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fcb6831ce5cdf8e2287d02689a263514e254672109b3bb624521dba8e4983" dmcf-pid="FqLUjSGk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064008468lwmj.jpg" data-org-width="550" dmcf-mid="HoM5imlo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064008468lw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0cb5db5139ee15e70b396ed6f665c230f8db5efd717ad06b6c6dae8c4ee14f" dmcf-pid="3OpwqRLK0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동휘는 '몰래 온 손님' 느낌으로 출연 사실을 알리지 않고 깜짝 출연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동휘가 오는 건 몰랐는데? 오면 미리 얘기 좀 해주지"라면서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4cfb926872345bd3eab0a484cf485c7ae224e83f2548d5045cbc760dd6c4e746" dmcf-pid="0IUrBeo9u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동휘에게 "진경이가 일본에서 동휘를 만났는데, 서로 옷 사주기 내기를 했다가 동휘한테 눈탱이를 맞았다더라"면서 웃었고, 이동휘는 "그날 가위바위보를 다 이겨서 옷을 선물 받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5f45e62a9cf746fd2bf9f57c72fc77226d6b7d5f9d820bd2bcfcf7293048e6c" dmcf-pid="pCumbdg2uS"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제가 비싸서 못 샀던 옷이 있는데 그걸 선물로 받았고, 마지막에 묵찌빠까지 이겨서 재킷까지 얻어입었다. 오늘 그 때 선물 받은 옷을 입고 왔다"면서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09de823e27114d308b65a77cfbe98852e1f756516454e1bf70c056cde8a18b3c" dmcf-pid="Uh7sKJaVUl" dmcf-ptype="general">이후 홍진경이 등장했고, 이동휘에 일본에서 있었던 옷 사주기 내기를 떠올리면서 "얘 양아치다. 무서운 애더라. 나는 20만원 정도 생각을 했었는데...동휘가 가위바위보의 신이더라. 동휘 인스타그램을 보는데 사진마다 제가 사준 옷을 입고 있더라. 너무 얄미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9ab214dab2c78dba36bc6dff5ea8db565893a67564d4ae5bdf616f40d8f680dd" dmcf-pid="ulzO9iNf7h" dmcf-ptype="general">또 홍진경은 유재석이 예능계에서 자신을 키웠다면서 "오빠가 웃음 버튼을 만들어주셔서 먹고 살기가 편해졌다. 다들 웃을 마음으로 저를 보시니까 한결 수월하다"면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b7db76be7ddbadb6996ddbcce1430ae67b44f039b0590f3389f19045e53eb" dmcf-pid="7SqI2nj4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064009791ynbz.jpg" data-org-width="550" dmcf-mid="X7dFoITN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064009791yn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51456c0e3988c8acf06b8d3ebd3b324d6a472b15a14faaba5c56db82c1b678" dmcf-pid="zvBCVLA83I"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유재석은 홍진경에게 "아직 연기에 대한 갈증이 있느냐"고 궁금해했고, 홍진경은 "저는 무언가를 할 때 그 분야에 꽃을 피울 수 있는 것까지 갈 수 있다면 하고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167345660779e79a1ed2e8b70ba99aaf671fb7c10b9a979cb5a3c49fc16044" dmcf-pid="qTbhfoc6pO" dmcf-ptype="general">이어 "예능이면 MC, 사업이면 CEO처럼 제가 생각하는 연기의 끝은 멜로드라마 주인공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dd6eaab1efbe11743202c4d4233b59fd54bdfc0c814ee6abdd488a4af4a2214" dmcf-pid="ByKl4gkPu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별에서 온 그대' 박지은 작가님이 저를 작품에 섭외를 하시려고 했을 때 끝까지 거절했다. 전지현 친구 역할을 왜 해야하는지 저를 설득해달라고 했다. 납득이 안 갔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16525f3874480cdf3df56596908a61e9a28b263672366ac155ca8ea6ec74608" dmcf-pid="bW9S8aEQpm"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그런데 금세 납득이 됐다. 박지은 작가님은 저를 별로 설득하지 않으셨는데 납득이 되어서 그렇게 연기에 입문을 했다. 그랬더니 또다른 세계가 있더라"면서 "지금도 연기에 대한 마음은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955ba2785f29a7b40d545a4f5622d29578a5217659bf0a444f753d008943956" dmcf-pid="KY2v6NDx7r"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91PHeDIiFw"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희, ‘골때녀’ 전격 합류… “제가 왔으니 우승은 각이죠” 06-11 다음 '사별' 정선희 "불쌍한 일 당해 기도빨 좋아…돈만 벌고 남이 다 써" (집나간)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