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감옥살이 반성호소 안 통했는데…오늘(11일) 2심 선고 작성일 06-1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X5DpBW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c2b9ddcdd77da087b76737c0322630715c2ab59d2fb58689d6aeef3f31883" dmcf-pid="4ZZ1wUbY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선우은숙(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영재(본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65018981qxle.jpg" data-org-width="647" dmcf-mid="V7X5DpBW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65018981qx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선우은숙(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영재(본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855truKGk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faa10633713b044c4455752520479e086474ba21b5c0416d980aa29ee8cd85e" dmcf-pid="611Fm79HaV" dmcf-ptype="general">전 배우자인 배우 선우은숙 씨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방송인 유영재에 대한 2심 선고가 열린다.</p> <p contents-hash="bf1aedfca97260d5a09b999dc7e35265a638962d3f688d3e05795fd376a7839e" dmcf-pid="Ptt3sz2Xk2" dmcf-ptype="general">11일 수원고등법원에서는 유영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2심 선고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54b2912f2ea673ff16182e9eb0058af710e372a7afae723ebe11da5226a06488" dmcf-pid="QFF0OqVZA9"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유영재에 대해,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3b3e734bdc456bb521a530ec02c8893b838603785fcbceb4b0e247d0288c8499" dmcf-pid="x33pIBf5NK"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23일 유씨에게 징역 2년 6월 및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유씨는 1심 선고 직후 법정 구속됐다.</p> <p contents-hash="078f2a23d1abd8a67ffc206ab271cc3eff60cd5bb828e2a697fefd3228fabc1f" dmcf-pid="yaajVwCncb" dmcf-ptype="general">유씨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으로 법정 구속돼 수감생활을 하게 됐고, 중대한 범죄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다. 피해 회복에 힘쓰도록 하겠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d73c2f9418d40b860b561ddf9df730c345d97baeec90470fdd83984d4c35141" dmcf-pid="WNNAfrhLjB" dmcf-ptype="general">유씨는 최후진술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피해자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 교도소에서 많이 반성했다"며 "한순간 그릇된 판단으로 이렇게 온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295afe79796e4a78a5f5a42e12236f7ba7026abb84821e2cc13903e0f0ed0a" dmcf-pid="Yjjc4mlojq" dmcf-ptype="general">한편 유영재는 선우은숙과 지난 2022년 결혼했으나 1년6개월 만인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유영재는 지난 2023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 A 씨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6556eb8a25010e48c984765506c505c1fd1200c06240bd2e5c822257de4c0cdd" dmcf-pid="GAAk8sSgoz"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경찰 조사에 이어 검찰 단계에서도 혐의를 일체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는 강제추행 피해를 당하면서 가정 평화가 깨질 것을 염려해서 가족들에게 피해사실을 밝히지 못하면서 사건 범행으로 인해 큰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라며 유영재에게 징역 2년 6개월 선고 및 40시간 성폭행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 및 장애인 관계 기관의 취업 제한 5년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cfd8f2b9bac12a328cb11d0bd38e7af74a6a3a1fbdb2e18d2cd0e24827a04f6b" dmcf-pid="HccE6Ovac7" dmcf-ptype="general">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된 유영재는 사실 오인, 법리 오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으며, 검찰 역시 유영재에게 선고된 형이 너무 낮다며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XNNAfrhLg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jjc4mloj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제는 RM·뷔→오늘은 지민·정국"…방탄소년단 전역ing, '완전체' 초읽기[이슈S] 06-11 다음 이천희, '패떴' 이후 15년만 근황...20시간 노동 포착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어" ('천개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