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씨름선수, 딸과 해외여행 갔다가 입장 저지 당했다…당황의 연속('내생활')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5Ky4MU06">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oBR0nj4U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573a5bef2008c08d0dabbb97a05b89a8dd1f375266efb6e572bd0d0fea481" dmcf-pid="QgbepLA8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70203340jfib.jpg" data-org-width="1200" dmcf-mid="4fhAVwCn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70203340jf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af0209fe6164ad50594e03f8f5b6115376e7d47f4e71c42e89fcefa91fc7b2" dmcf-pid="xaKdUoc60f" dmcf-ptype="general"><br>씨름선수 박정우와 딸 도아가 사이판에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한다. 동굴 관리자에게 지적을 받고 입장을 저지당한 것.<br><br>1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씨름선수 박정우의 딸 도아가 사이판 '그로토 동굴'에서 수영하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br><br>도아는 아빠 박정우와 함께 사이판의 명소 그로토 동굴을 찾는다. 평균 수심 약 21m의 바닷속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 숙소 수영장에서 폭풍 훈련을 해온 도아는, 햇볕을 막기 위해 온몸에 선크림을 바르고 출발한다.<br><br>하지만 동굴 입구까지는 100개가 넘는 가파른 계단이 기다리고 있었다. 도아의 애교에 아빠 박정우는 딸을 번쩍 안고 내려간다.<br><br>그러나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한다. 그로토 동굴의 관리자에게 "선크림을 지우고 오라"는 지적을 받은 것. 바다 보호를 위해 선크림 바르는 걸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08b62ba656a88d6b1a112187efafc31433f48ab66f931815731011752114d" dmcf-pid="y3mHAtuS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70205153jooz.jpg" data-org-width="1024" dmcf-mid="8DoORSGk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70205153jo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e0c0754c2ec9017c64f7d9183c2d8b0413e5eb57f6c9d99d6cddf6b8b5be1b" dmcf-pid="W0sXcF7v02" dmcf-ptype="general"><br>다시 지옥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상황에서, 도아는 "내는 오케이?"라고 애절하게 묻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단호한 "노!". 이에 도아는 "그라면 어짜노"라며 당황한다. 시작부터 우여곡절 가득한 도아와 박정우 부녀의 그로토 동굴 여행기가 어떨지 주목된다.<br><br>지옥의 계단을 다시 올라가야 할 위기에 처한 도아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내생활'은 1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태양을 삼킨 여자', 첫 방송 시청률 3.8% 06-11 다음 세븐틴, 정규 5집 美 빌보드 앨범차트 최상위권 점령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