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김민재, 클럽 월드컵 열리는 미국으로…새 유니폼 모델 작성일 06-11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1/0001265472_001_2025061107161536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클럽 월드컵 출전을 위해 이동하는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strong></span></div> <br>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힘을 보탠 '철기둥' 김민재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습니다.<br> <br> 뮌헨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29명의 선수단과 미국으로 향한다"며 "마누엘 노이어, 토마스 뮐러, 자말 무시알라 등이 선발대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29명의 클럽월드컵 출전 선수 명단에 김민재도 포함됐습니다.<br> <br> 뮌헨 구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동영상으로 노이어, 뮐러, 무시알라 등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팀 관계자와 인사하며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김민재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br> <br> 김민재는 2024-2025시즌에 정규리그 27경기(2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3경기(1골), 독일축구협회컵 3경기 등 공식전 43경기(3골)에 출전하며 팀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습니다.<br> <br> 다만 시즌 중후반에 들면서 아킬레스건 부상에 따른 수비 실수 탓에 비판의 목소리와 이적설이 차례로 등장했습니다.<br> <br> 뮌헨 구단은 시즌 막판 김민재에게 휴식을 줬고, 이런 가운데 포지션 경쟁자인 요나탄 타가 레버쿠젠에서 이적해 오면서 김민재는 이번 클럽 월드컵부터 당장 주전 다툼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br> <br> 한편, 뮌헨은 클럽 월드컵 출전 선수 발표와 더불어 새 시즌에 입을 유니폼도 공개했습니다.<br> <br> 최근 토트넘(잉글랜드) 이적설이 나돌던 김민재도 유니폼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br> <br> 뮌헨은 이번 클럽 월드컵에서 오클랜드시티(호주), 보카 주니어스(아르헨티나), 벤피카(포르투갈)와 조별리그 C조에서 경쟁합니다.<br> <br> 첫 경기는 16일 오클랜드시티전입니다.<br> <br> (사진=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안다영, 오늘(11일) 정규 2집 발매…전곡 프로듀싱 참여 06-11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 7월 개봉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