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정국도 돌아온다…우리도 군필 작성일 06-1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5nevHE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03006bdca26a99792a122e5bb7c67a1a27078a51171481cbe6d96e73d6f50" dmcf-pid="X9WM6Ova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입대 당시 지민 정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d/20250611071337054dqgq.jpg" data-org-width="647" dmcf-mid="GJ8lOqVZ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d/20250611071337054dq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입대 당시 지민 정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ca3d7f3f9662905a8f27822d1c97ce1ed8d03d21e136322b09528147a06963" dmcf-pid="Z2YRPITN0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과 정국이 돌아온다. 전날 제대한 리더 RM, 뷔에 이어 1년 6개월 간의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나란히 전역한다.</p> <p contents-hash="1dcc1f564d468f7cffd860d30dd18134a2cabc77e922587ad789f27acbd1bc38" dmcf-pid="5VGeQCyjUh" dmcf-ptype="general">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정국과 지민은 이날 오전 소속 부대에서 전역 신고 후 위병소를 나선다.</p> <p contents-hash="4a94996148771885a42dfdd6e4de752c8f7475ca81b974e485217a8a5843db23" dmcf-pid="1fHdxhWAuC"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입대,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해왔다. 정국은 소속 부대의 조리병(취사병)으로 군 생활을 마쳤다.</p> <p contents-hash="568f26b7cabfde066555a1fdf661afa25d1bd3320899232fc758ce21c1bdf180" dmcf-pid="t4XJMlYc7I"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맏형 진을 시작으로 작년 6월, 제이홉은 작년 10월, RM과 뷔는 전날 제대하며 완전체로의 복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669df7be3fd8b405ff95b40e92ecbe71dbc118aa9afe153b7905252b6a46652" dmcf-pid="F8ZiRSGkpO" dmcf-ptype="general">지민은 앞서 지난 1월 팬 플랫폼 위버스에 “해가 바뀌고 정국이와 나누는 대화가 많이 달라지고 있다”며 “‘아미’(팬덤명) 여러분과 만날 날들이 점점 가까워져 가고 있기에 우리가 다시 마주하게 될 그때를 생각하며 만나기 전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 혹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앞으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지 등 많은 대화를 이어 나가고 있다”며 무대 복귀에 대한 의욕을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10주년에도 전성기…기록과 숫자로 증명한 'K팝 국대 아티스트'[초점S] 06-11 다음 [공식] 혜리, 75억 건물주라더니…올해도 5천만 원 기부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