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참 중독자' NCT 도영 "서른, 기다려왔다...군백기 두려움 없어"[mhn★인터뷰③] 작성일 06-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9일 솔로 2집 'Soar',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 발매<br>"저는 벅참 중독자...청량에 벅참 한 스푼이 제 음악의 색깔"<br>"애늙은이 같다는 말 많이 들어...30대가 더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해"<br>"입대 전, 어떤 무대든 NCT 127로 많이 보여드리고 가고 싶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ClRSGkTt"> <p contents-hash="876ee51b4e9fe419b4bcf5298a439ce20613cf23f4e641220dafde92da21096a" dmcf-pid="FGhSevHET1" dmcf-ptype="general"><span><em><strong>NCT 도영 "마크, 2집이 더 좋다고...다른 멤버들은 기억에 안 남아" [mhn★인터뷰②]에 이어서...</strong></em></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d6cf37b0453354d2fd2ab19faf81410829cbf63ef7a8c05c0f35bcacb11df" data-idxno="502792" data-type="photo" dmcf-pid="0XSTJyZw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06056eaxy.jpg" data-org-width="720" dmcf-mid="HFX1AtuS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06056ea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f8cabc527920ae91a06969e3e04a6b6b1e3b473731332c4008e3f779b1deee" dmcf-pid="U5TWnY1mTH" dmcf-ptype="general">(MHN 이윤비 기자) 제 팀에 자부심을 느끼면서 입대로 인한 공백기에 대한 걱정이 없어졌다는 그룹 NCT 도영. 서른을 맞아 군백기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6d68975be743d050a6b061e7b6b59a35d6fc57b7020bba63bbc4fab057e9370" dmcf-pid="u1yYLGtsWG" dmcf-ptype="general">도영은 스스로가 '벅참 중독자'라고. 그는 "직원분들과도 이야기하는 건데 제가 하도 벅차하니까 놀리는 것처럼 벅참 중독자라고 한다. 청량에 벅참 한 스푼이 제 음악의 색깔이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134ab5720bfef26773c2adfe24c70cde100d6f446dd555af008fdec3eb4cff" dmcf-pid="7tWGoHFOSY" dmcf-ptype="general">이어 "벅차오르는 음악에 중독돼 있기도 하고 스스로 벅찬 것을 좋아하기도 한다"며 "제가 과몰입이 심한 편이라 오히려 혼자 있을 때보다 팀으로 할 때는 우리가 드라마의 주인공인 된 것만 같고, 친구들끼리 해냈다는 무언가에서 오는 벅참의 정도가 커서 더 벅차오르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1f37f5f39071dd877fe30114e11808015ab796a3adb71d73dc23b3db39842" data-idxno="502796" data-type="photo" dmcf-pid="q3GXaZ0C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08603sdqn.jpg" data-org-width="720" dmcf-mid="ZgkwfrhL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08603sd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c410805c735da543a2025f5f444a751604d8c9c9696d2cc02e6b0d31e83fb1" dmcf-pid="bPK2vVQ0yv" dmcf-ptype="general">그는 인생에서 가장 벅찼던 순간으로 월드 투어 'NEO CITY : SEOUL - THE UNITY'의 서울 마지막 공연을 꼽았다. 그는 "멤버들의 군백기를 앞둔 마지막 공연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b25028b487f693941e8eac87afc92062aa8d3aaca8f1570eda4208b7b775d4" dmcf-pid="KQ9VTfxpl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사실 군백기를 보내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없다. 멤버들과 함께 나눴던 대화들을 보면 군백기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겠구나 싶었다"며 "그런데 그때는 헤어지는 것이 처음이다 보니 앞이 잘 그려지지 않아서 겁이 좀 났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700af934473094d529e118af4ad7b62f14259933ce8ebc844d98838c570f9" data-idxno="502797" data-type="photo" dmcf-pid="2MV4W8Ru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09889dwbb.jpg" data-org-width="720" dmcf-mid="53Z1AtuS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09889dw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3835ad2746c96d8477cf0ee029756955a36b6de26b2220440f78fdb81c285a" dmcf-pid="fe46GPdzvI" dmcf-ptype="general">도영은 어느덧 입대를 앞둔 서른이 됐다. 그는 "서른이라는 나이를 기다려왔다. 제 성격이 20대보다는 30대가 더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어렴풋했다"며 "애늙은이 같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30대를 기분 좋게 맞이한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1c12c9afe99adcdd8b7dbd807e8a4d1ce415128966b20008d239ec88823860" dmcf-pid="4d8PHQJqlO" dmcf-ptype="general">이어 "두려움은 하나도 없었다. 30대를 넘어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선배님들도 너무 많으므로 내가 30대라서 뭔가를 못 하지는 않을까 걱정은 하나도 안했다"며 "오히려 30대나 연차가 주는 노련한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아 편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202f38583d90ef16bdb5b93dbe1a02018fa1c23d4482ce20524aa8d20bb3dbb" dmcf-pid="8J6QXxiBSs" dmcf-ptype="general">그는 입대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예상하시는 것처럼 올해 군대를 가야 한다. 정확한 시기가 정해지지는 않았다. 그전까지는 하고 싶은 것 다 해보고 가려고 하고 있다"며 "개인 활동뿐만 아니라 NCT 127로서도 앨범까지는 아니어도 NCT 127의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고 군대 가고 싶다는 욕심이 있어서 멤버들과 얘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0672097a49cd69a5eeb30e800078dc1e066cc29b942bdc5cdab5d0118919b" data-idxno="502798" data-type="photo" dmcf-pid="PnQM5RLK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11165dlqz.jpg" data-org-width="720" dmcf-mid="1o5tcF7v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11165dl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dab1dcba0d37dda3427518788f41d2472d9bc37bfc9be40c350d948833f2bf" dmcf-pid="xoMetdg2TD" dmcf-ptype="general">NCT에서는 도영에 앞서 태용은 해군, 재현은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다. 두 사람이 건넨 조언이 없었는지 묻는 말에 도영은 "조언은 없고 태용이 형이 제 걱정을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73c15fd00e34997ff700a8370615977b546edb0a6a9f5203dc99927240166a" dmcf-pid="ytWGoHFOWE" dmcf-ptype="general">이어 "낯선 환경일 수도 있고 본인들이 먼저 겪은 게 있으니까 동생을 걱정하는 말을 한다"며 "사실 연락을 꽤 자주 한다. 둘 다 조언보다는 평소처럼 농담을 많이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e1de2a7328fdd0b6d8023a7e82dd2da75365f82dfcdf5c67c610aeecca3892e" dmcf-pid="WFYHgX3IS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입대 전에) 최대한 투어도 많이 하려고 한다"며 "팀적으로도 팬분들이 이 연차 아이돌이 행사는 안 가고 콘서트가 큼지막한 것 아니면 잘 안 한다는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런 생각 안 하시게끔 어떤 무대든 NCT 127로 많이 보여드리고 가고 싶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47121c131d660714e1604abc472138e12e1abb4a32746b3a7f88d251ed3a3c" data-idxno="502795" data-type="photo" dmcf-pid="G6b9S2P3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07347mwlv.jpg" data-org-width="720" dmcf-mid="XS4PHQJq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ockeyNewsKorea/20250611071007347mw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25072445a689aea86012f8aa393241494af81bdf6ba211866fdc27c1ef5f19" dmcf-pid="XQ9VTfxpyN" dmcf-ptype="general">도영은 "장수 그룹이 된다는 것은 모두가 하고 싶지만 쉽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 저희도 오랫동안 음악을 하고 싶다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약속들이 있다"며 "머나먼 미래에 대한 걱정에 주저하기보다는 단기적인 미래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 멋있지 않을까 싶다"는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809cce477ff9e5c9cabb196f5f7b5e072c15fff1d29199325d887c984cda44" dmcf-pid="Zx2fy4MUya"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최근 나이가 어렸을 때보다 에너지가 있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러면 오래 폼 안 떨어지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며 제 팀에 자부심을 느끼면서 군백기에 대한 걱정이 없어졌다"며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28999c7f2546aa7ce951555dbb65a56242e759b2b4bf8f5b32831c703cf2f91" dmcf-pid="5MV4W8Ruyg"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b53578b9df5b4552ed4c54d0d27407e65c319cee24e15e0b125278234730f5c" dmcf-pid="1Rf8Y6e7Co"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美빌보드 앨범차트 최상위권..음반·음원 쌍끌이 흥행 06-11 다음 세븐틴, 10주년에도 전성기…기록과 숫자로 증명한 'K팝 국대 아티스트'[초점S]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