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초지능' AI 연구소 설립 추진…스케일AI 창업자 합류 작성일 06-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MNqjwM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948694c4210fe57b21d41d0af6649517fb42ba12ce51baa3e41acdfde530b" dmcf-pid="xsRjBArR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 로고.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timesi/20250611070903983gxzz.png" data-org-width="439" dmcf-mid="P800DpBW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timesi/20250611070903983gx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 로고.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feef2003a31aafbbf206b4112a5143719531cd02a58f26135437aae1a0c385" dmcf-pid="y9YpwUbYYw" dmcf-ptype="general">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이 인간을 뛰어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초지능' 연구에 전념할 새로운 AI 연구소 설립을 준비하고 뉴욕타임스(NYT)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1ea6a44a9100fd6caef15698fed1238da1ab182cd43f94223c76aa147b96cd2" dmcf-pid="W2GUruKGHD" dmcf-ptype="general">주요 연구자들에 의해 AI 개발의 미래 목표로 간주하는 '초지능'은 인간과 같은 수준의 AI를 의미하는 '범용 인공지능(AGI)'을 뛰어넘는 AI를 의미한다.</p> <p contents-hash="03bda54b3b373e384f84383de7bde0282a5ae26c450b555dcc39de22f5b4bbda" dmcf-pid="YTgm8sSg1E"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메타가 이 연구소 설립을 위해 AI 스타트업 스케일AI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그의 회사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해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e092189e963eeba6c9879283dff5db9dc0815203444817777df46bfe11671a" dmcf-pid="Gyas6OvaGk" dmcf-ptype="general">또 오픈AI나 구글 등 주요 AI 경쟁 기업 연구원 수십명에게 상당한 금액을 제시하며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부는 합류에 동의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p> <p contents-hash="24900f0a2b330063f75aec7cae93802ff051a802fd0101d4df0d18c61451f55c" dmcf-pid="HWNOPITNZc" dmcf-ptype="general">블룸버그 통신은 앞서 메타가 스케일AI에 최대 100억 달러(약 13조6000억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투자 규모는 민간 기업에 대한 메타의 역대 최대다.</p> <p contents-hash="b1555d021477c0192fb01a93baab71197263b38eb787b3343be1db4b3f27bcac" dmcf-pid="XYjIQCyjHA" dmcf-ptype="general">스케일AI는 28살 중국계 미국인 알렉산더 왕이 2016년 창업한 AI 스타트업이다.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제하는 기술을 개발한다.</p> <p contents-hash="72c7de05150d4dde56e3a9bbdab96057402c102ea45da5bfc3e7c5be934f1aaf" dmcf-pid="ZGACxhWAtj" dmcf-ptype="general">주어진 데이터를 분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델이 틀리게 예측한 사례를 선별해 그 데이터를 다시 정제하고 보강하는 기술이다.</p> <p contents-hash="9b2a0e9eed96f6568dfdf44991bd6228edb648208ec914cc526f2f1f16ff6c1f" dmcf-pid="5HchMlYctN"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메타의 새로운 연구소 설립은 AI 부문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의 일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4583ea8597100750bb763fe4ed64a365d7a11b2afee29f88ba2551f68340e1" dmcf-pid="1XklRSGkta" dmcf-ptype="general">메타는 최근 기술을 둘러싼 내부 경영진의 갈등과 직원 이탈, 여러 제품 출시 실패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p> <p contents-hash="2853c740466e2ac0dbf99c2bb61e4173b150bd545ecfcbd391c8611183899294" dmcf-pid="tZESevHEXg" dmcf-ptype="general">메타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라마' 기반의 AI 챗봇 메타 AI로 AI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p> <p contents-hash="40ce1d5ea3494df2eac6fd7442927414cb1d1208b65af772fb105a5daa606cec" dmcf-pid="F5DvdTXDZo"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출시한 '라마4'는 예정된 시기보다 늦게 나왔고, 큰 반응도 얻지 못하고 있다. 핵심 AI 프로젝트 '라마'를 이끌었던 주요 연구진 14명 중 대부분이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84b27f09f76207795ebbefdc6880070cf45fd1cf3b0890798916e68b959303b" dmcf-pid="31wTJyZwZL" dmcf-ptype="general">메타는 왕 CEO 영입을 통해 AI 경쟁에서 다시 선두 자리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p> <p contents-hash="7eaf223b6099a63799d645bf35072f268782bf46be86b243325d0a2809f59b83" dmcf-pid="0tryiW5rHn" dmcf-ptype="general">왕 CEO는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온 물리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p> <p contents-hash="1bcda7bf4e670a9a4382a2147fd4a62bbb243afe29cca9fa439d765309913a10" dmcf-pid="p3sYLGtsZi" dmcf-ptype="general">매사추세츠(MIT)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했으나 중퇴하고 19살의 나이에 당시 여름 인턴으로 일했던 지식 문답 사이트 '쿼라'에서 만난 루시 궈와 스케일AI를 창업했다.</p> <p contents-hash="d782bf920c20d10df4f24c6d2a6fc5e9ac6aab706d1260752dd120fab2e18f3c" dmcf-pid="U0OGoHFOHJ"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선배 출격에 新 전성기 06-11 다음 세븐틴, 美빌보드 앨범차트 최상위권..음반·음원 쌍끌이 흥행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