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키세스♥언에듀 열애설 작성일 06-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dWwUbY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869f728ffadc80b314c084ad236468668013ab809ee403547406b8bf0d3bf1" dmcf-pid="ultiVwCn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오걸’ 키세스♥언에듀 열애설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073505247maqp.jpg" data-org-width="680" dmcf-mid="ptT8Uoc6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073505247ma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오걸’ 키세스♥언에듀 열애설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14fb80a5a6c6ba337542fa60b81c1503b881a1c4d61a93b1e1a99071fe22ad" dmcf-pid="7SFnfrhLll" dmcf-ptype="general"> <br>‘하우스 오브 걸스’의 키세스가 언에듀와 ‘핑크빛 기류’가 폭발한 ‘힙합 컬래버’ 무대를 선보여 열애설을 점화시킨다. </div> <p contents-hash="7ad12c6b5bc0c2a21dc03a3f8efc6ff95c279ce7577eb001bfce7b03fc304bca" dmcf-pid="zv3L4mlohh" dmcf-ptype="general">13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4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의 2라운드 경연 ‘힙합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함께 ‘타이틀’ 자리에 오르게 될 3인의 정체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ebf5a2d60596fa8d8be12ec73127c73fe4d08a9c8312b88a05cfaf055f6ff80" dmcf-pid="qT0o8sSgSC" dmcf-ptype="general">이날 키세스와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이하 ‘언에듀’)는 작업실에서 만나 대화를 하던 중, 1997년생 동갑내기임을 알게 된다. 이후 두 사람은 말을 놓으며 가까워지고, 언에듀가 “휴양지로 떠난 커플 느낌의 곡을 준비했다”며 비트를 들려주자, 키세스는 “너무 좋다. 커플 모먼트를 살려보는 거지?”라고 찰떡 호응한다. 특히 키세스는 “자기야~, 왜 이제 와?”라고 언에듀에게 애교를 작렬하는 등 ‘커플 상황극’까지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p> <p contents-hash="94459e7f48088ffd9dae4b486a3d0419f16c6624fd10961c48522a6142fcce9b" dmcf-pid="Bypg6OvavI" dmcf-ptype="general">또한 2라운드 경연 무대에서도 언에듀와 파격 스킨십을 감행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무대를 대기실에서 지켜보던 뷰는 “결혼식 하는 거야?”라며 입을 쩍 벌리고, 김하온 역시 “둘이 사귄다!”라고 과몰입한다. 객석과 대기실을 후끈 달군 두 사람의 ‘컬래버 무대’에 궁금증이 솟구치는 가운데, 무대를 마친 두 사람은 “실제로 사귀는 사이 아니냐?”라는 의혹에 솔직한 답을 들려준다. 과연 이들이 ‘열애설’ 의혹에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 ‘핑크빛 케미’ 폭발한 ‘컬래버 미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f22022afa2890d472fc6a92ff696da1fb88291bc932ff7768d476a854edc1c7" dmcf-pid="bWUaPITNy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BTS 정국의 샤라웃’을 받은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은 서리는 ‘컬래버 파트너’로 폴 블랑코를 만나 자신의 고민을 터놓는다. 경연 무대를 앞두고 서리는 “항상 제일 걱정되는 게 긴장감”이라며 무대에서 떨지 않는 법을 궁금해한다. 폴 블랑코는 “각성하고 올라가야 한다. 나도 무대 위에서 떨지 않는 법을 최근에야 배웠다”며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러면서 그는 “서리의 목소리는 사람을 홀릴 정도로 좋은 음색이다. 1위 할 사람은 긴장하는 거 아니야~”라고 든든한 조언을 건네 서리의 기를 팍팍 살려준다.<br> <br>드디어 2라운드 경연 날, 두 사람은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 현장 관객들의 우렁찬 함성과 박수를 받는다. 무대 후 ‘아티스트 메이커’ 양동근은 “도입부부터 무대를 찢어 놓으셨다. 외국에 온 줄 알았다”며 ‘엄지 척’을 보내고, 소유는 “바로 이거지!”라며 온 몸으로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표현한다. 과연 서리가 폴 블랑코의 지원사격으로 2라운드 ‘타이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bdf54d0a812d572209735549e0ff78f2a9a190538d58bca13a304231b06414aa" dmcf-pid="KYuNQCyjSs" dmcf-ptype="general">절정으로 치닫는 2라운드 ‘힙합 컬래버레이션’ 미션 후반부 경연과 ‘타이틀’ 3인의 정체는 13일 (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9G7jxhWACm"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14kg 감량' 다이어트 대성공했네…"왜 이렇게 날씬하냐고"('살롱드립2') 06-11 다음 "진짜 소중한 딸" 홍진경, 딸 인생 걸었다…'정치색 논란' 정면 돌파 [종합]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