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엔딩을 알고도 뛰어든 남궁민X전여빈, 운명적 이끌림 작성일 06-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bL4mlo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be6107ab92c99537d3c3bdf8597375872dc861ae3f3c928d9c1e6b3122cc3" dmcf-pid="HnKo8sSg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하이라이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73452686apkj.jpg" data-org-width="650" dmcf-mid="Ybgvk3zT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73452686ap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하이라이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L9g6Ovak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6ea8a90a2b7f2192883b76d4b3ae7156bfb2243cb2c02cc081e6ce4230f2d45" dmcf-pid="Zo2aPITNcq" dmcf-ptype="general">감독 남궁민과 배우 전여빈의 영화가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54944b8c5150f977b2e0ae025ed397bced51cb4cd9c297ae269fe7e95e4a09c7" dmcf-pid="5gVNQCyjNz" dmcf-ptype="general">6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연출 이정흠) 측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d311430713419c4a410fa1831e540bd0eaee6715ffb598902977c6858d82ad1" dmcf-pid="1afjxhWAk7"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영화를 완성할 수 있을지 불안함이 실린 이다음(전여빈 분)의 질문에 이제하가 “완성해야죠. 완성할 거예요”라는 답을 들려주면서 시작된다. 이 한 장면만으로도 두 사람이 영화를 찍기로 한 순간부터 마주해야 할 수많은 역경을 짐작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1e4c2f2460c1a951af9e533686bf55b603381197404de3d903fc895dde0007b5" dmcf-pid="tN4AMlYcAu"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꿈에 대해 평범한 대화를 나누는 것 같지만 “감독님, 아파도요. 영화도 보고 오디션도 보고 사랑도 해요. 그러니까 영화도 찍을 수 있어요”라는 이다음의 간절한 호소가 이 영화의 출발 선상이 다르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두 사람이 찍게 될 영화는 시한부 역할을 진짜 삶의 끝이 정해진 배우에게 맡긴다는 위험한 폭탄을 안고 가는 상황.</p> <p contents-hash="203debbd5a11618a9fd26c8277db586e624f6cc15a2a739f1f8702be165b6234" dmcf-pid="FR7d9EOJcU" dmcf-ptype="general">특히 함께 하기로 한 그들 앞에 누구도 편이 되어주지 않아 더욱 외로운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제작자 부승원(서현우 분)은 이다음의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고 그런 그에게 이제하는 우리에게 없는 그런 게 있다며 일축, 자신이 선택한 배우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ea2a2346d8be9ab633385493f8634b805ef0e87740f6ff635b3739a2e76e6f7" dmcf-pid="3ezJ2DIik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다음은 영화 찍기를 반대하는 아버지 이정효(권해효 분) 앞에서 한 마디도 지지 않고 맞서 눈길을 끈다. 병실에 누워 1년 꽉 채워 살기보다 그냥 이렇게 반만 채워 살겠다는 이다음의 선언에 이정표는 말문을 잃는다. 완강한 딸 대신 감독 이제하를 찾은 이정효는 “시한부 환자에게 시한부 연기를 시키는 게 재밌습니까”라며 정곡을 찌른다. 뿐만 아니라 배우 채서영(이설 분) 또한 이제하를 향해 미쳤다는 말을 서슴지 않고 던지는 등 주변인들의 반대가 두 사람을 아프게 찌르고 있다.</p> <p contents-hash="c4dcee1195a18d0c17d61a41b1abce0863a2d3a84666973c97d9314ff7daf018" dmcf-pid="0dqiVwCng0" dmcf-ptype="general">이러한 난관에도 불구하고 이제하와 이다음은 카메라 안팎에서 서서히 깊어지는 감정과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끝이 정해진 순간 앞에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던지고 영화에 뛰어든 두 남녀의 모습이 애틋하게 다가온다. 특히 “이다음 씨, 살 수는 없나요?”라는 이제하의 마지막 말이 더욱 가슴에 저릿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eab77d8f09f8508b2890ea32dd6a21b49fd209c89f1d57ee5e11a17a3bc43bd" dmcf-pid="pJBnfrhLo3" dmcf-ptype="general">이렇듯 ‘우리영화’ 하이라이트 속 모두가 반대하는 일을 끝까지 완성하려고 하는 이제하와 이다음의 찬란하고 빛나는 용기가 마음을 울리고 있다. 과연 이제하의 의지로 가득 찬 답변처럼 그들은 무사히 영화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UibL4mloa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nKo8sSgA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옥탑방' 이후 약 6년만 음악방송 1위 수성 06-11 다음 라미란, '14kg 감량' 다이어트 대성공했네…"왜 이렇게 날씬하냐고"('살롱드립2')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