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日 여행 중 ♥이병헌 평소 행동 폭로 "쫓아갈 수도 없어" ('MJ') [종합] 작성일 06-1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t52DIi0u">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7nF1VwCn0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fdc861f0ec01541fecdab73e9d8d7bb5ee1de2ad8451d222d88f98ba172ba" dmcf-pid="zUEcy4MU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74403241umlk.jpg" data-org-width="1138" dmcf-mid="B6V38sSg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74403241um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d3b1c6693cd511e318f8633dbabea074517737e3124fc7d6d608ee7275b625" dmcf-pid="quDkW8RuF0" dmcf-ptype="general">배우 이민정이 망한 도쿄 여행으로 웃음을 선사했다.<br><br>지난 10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래서 BH가 반했나봄. 제작진이 질질 끌려다니는 도쿄 여행기 *테토녀의 여행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br><br>이날 이민정은 일본에서 남편 이병헌을 기다리며 일본 도쿄 시내를 돌아다녔다. 이민정은 "제 마음대로 떠나는 도쿄 여행"이라며 "발길이 닿는 대로 갈 거고, 빨리 갈 거니까 쫓아오실 수 있으면 오시고 아니면 뛰어 오세요"라며 시작부터 엄포를 놨다.<br><br>이어 이민정은 "지금 시간이 없다 그(이병헌)가 오고 있다"며 이병헌이 자신보다 걸음이 더 빠르다고 알리며 제작진의 낙오를 예상했다.<br><br>이번 여행은 사전에 섭외된 곳도, 촬영 협조도 이뤄진 곳 없이 오롯이 이민정이 허락 받으며 진행해야 되는 상황. 이민정은 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언어의 벽 앞에 느려졌다. '촬영 가능한가요?'를 제작진이 번역해주자 이민정은 이를 느리게 읽으며 벼락치기에 돌입했다.<br><br>그는 아자부다이 힐즈 전망대 관람에 나섰다. 그러나 하필 당일 이벤트로 인해 전체 대관 예약이 잡혀 있어 관람에 실패했다. 그러자 이민정은 "나는 왜 이 행사에 초대받지 못한 거자? 웬만한 행사에는 다 초대 받는데"라며 슈퍼스타의 씁쓸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하지만 이민정은 정원 같은 분위기 속 카페를 발견하자 언제 실망했냐는 듯 헤벌쭉 웃어 보였고, 이후 메뉴를 주문하던 이민정은 "빵은 안 먹을래"라면서도 "케이크?"라고 말해 제작진들을 황당하게 했다.<br><br>당을 채운 후 포토 스팟을 찾은 이민정은 사진 한 장만 확인한 후 오직 감으로 해당 장소를 향해 걸어갔고, 도심 속 신사 '니시쿠보 하치만신사'를 발견한 뒤 포춘 쿠키 형식인 오미쿠지를 뽑았다. 종이를 펼치자마자 영어를 번역하던 이민정은 "좀 안 좋은데?"라고 직감했고, 내용에는 "여행은 좋지만, 즉흥적인 태도 조심하라"고 적혀있어 이민정을 놀라게 만들었다.<br><br>결국 다시 카페 인근으로 돌아온 이민정은 자신이 앉아있던 곳과 멀지 않은 곳에 포토 스팟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허탈해했다. 그러나 또 긍정 마인드를 세팅하며 사진을 찍었고 이후 자리를 옮겨 쇼핑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32a6597c2d24966521a2b94bc261004eb101fbd9cf6aacdd4f047c61c7e09" dmcf-pid="B7wEY6e7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74404633lzwr.jpg" data-org-width="1138" dmcf-mid="btnfgX3I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74404633lz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517fde19566ad18dbb04cc3773238ef0b6329038879159db6e853f281b9508" dmcf-pid="bzrDGPdzuF" dmcf-ptype="general"><br>이민정은 "양말과 구두를 안 챙겨왔다"면서 매장에 들어갔고 10초 만에 양말을 고르는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그러면서 "분명히 양말이랑 구두를 넣었는데 없는 거야"라며 짐 쌀 당시 자신에게 분노를 드러내다가 아기 옷 매장을 발견하자 "아 귀여워"라며 또 한번 빠른 태세 전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민정은 딸을 위한 옷을 고르고 자신의 옷까지 구매하는 등 즉흥적인 면모를 보였다. 쇼핑을 마친 뒤 나온 이민정은 구두를 찾자며 제작진들을 재촉했다. 하지만 향수 매장을 발견하고는 의식의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들어가 평소 성격을 드러냈다. <br><br>이민정은 결국 구두 구매에 실패했다. 해당 건물에 신발을 파는 곳은 없었기 때문. 이에 이민정은 모자 쇼핑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러나 가려던 가게가 폐업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일본 와서 하고 싶은 거 하나도 못 하는 거냐"며 탄식했다.<br><br>이민정은 좌절 대신 빠르게 차선책을 택했다. 빠른 걸음으로 다른 매장으로 향하던 그는 "걸음이 빠르다"는 제작진들의 호소에 "내가 걸음이 빠르지만, 더 빠른 건 이병헌"이라며 "너무 빨라서 쫓아갈 수도 없다"고 이야기했다.<br><br>폭주한 이민정은 결국 쇼핑을 마쳤고 직접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를 본 제작진들은 "와 하재경이다"라며 과거 이민정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분했던 재벌 상속녀 캐릭터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일본 여행 단 하루 만에 여러 실패를 겪은 이민정은 "좋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여행하자"라며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장도연부터 김대희·안영미까지…'개콘'에 뜬 레전드들 06-11 다음 김태균 “유니폼 인센티브=세단 한 대 값”(세상에 이런일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