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x서하준, 특별한 인연 본격 스타트 작성일 06-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rC3iNf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16bd66203dad7673c835eca9257bd0d244092c5d5ba8d9edb4c866626a8fa" dmcf-pid="tqmh0nj4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x서하준, 특별한 인연 본격 스타트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074212311ejky.jpg" data-org-width="680" dmcf-mid="5eXF8sSg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074212311ej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x서하준, 특별한 인연 본격 스타트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5048c0fc0a11f339cb94c3a2f8f8119ebfef4b8626e0114d5b6a79301869f1" dmcf-pid="FBslpLA8Wv" dmcf-ptype="general">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방송 2회 만에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 은은한 멜로의 서막부터 통쾌한 재벌 응징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d7182cfe53302a069b92a8a094f59d752f7c364fdb839bb39769ef8f18a800bf" dmcf-pid="3bOSUoc6WS"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2회에서는 장신영과 서하준의 운명적인 인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물론이고, 이루다의 통쾌한 복수 엔딩이 이어지면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특히 스쿠터 사고로 얽히게 된 장신영과 서하준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감정을 키워가는 모습이 섬세하게 그려지면서 시청자들 또한 드라마 속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059fa1b2adee84e774f3a77c4ef4ed8b4785b30ceea661274b066beb6fbd7124" dmcf-pid="0KIvugkPW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스쿠터 사고로 시작된 백설희(장신영 분)와 문태경(서하준 분)의 묘한 인연이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희는 사고로 다친 태경을 병원으로 데려가 정성껏 간호하며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aba177eb570dda6fd36c89913612354ca3efa99ba2d6117ca24a35bd84b28995" dmcf-pid="pnFuMlYcyh" dmcf-ptype="general">특히 뼈에 실금이 간 태경을 위해 직접 사골국을 끓여왔고, 이는 설희의 정성과 남다른 책임감이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이었다. 처음에는 방어적이었던 태경도 설희의 진심에 점차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8920c9f028b50c434b2df87d164601363fd1fcc21ae4b7bb350ebccba1536962" dmcf-pid="UL37RSGkWC" dmcf-ptype="general">병원 정원을 걸으며 나눈 대화에서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래도 묻혀선 안 될 일도 있는 거니까”라고 말하는 설희에게 태경이 “묻혀선 안 되는 일도 있다… 처음이네, 그렇게 말해준 사람”이라고 조용히 읊조리듯 답하는 장면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이는 태경이 자신의 미스터리한 과거를 처음으로 설희에게 조심스럽게 언급한 장면으로 그의 숨겨진 과거 사연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p> <p contents-hash="636cbd7b268b9ad52b946e5fd48f909cb9bed1aea75c46d4ae976cb0ccffd22e" dmcf-pid="uo0zevHETI" dmcf-ptype="general">여기에 민강 유통의 복잡한 가족 갈등 또한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bb43badce5a64eba53dba2a84b066320e9a7b9d664b52d16bebc1ef724ebaf61" dmcf-pid="7gpqdTXDhO" dmcf-ptype="general">태경을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민경채(윤아정 분)의 고군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동생 민수정(안이서 분)과 법무팀장 김선재(오창석 분) 간의 긴장감은 앞으로 펼쳐질 치열한 권력 다툼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태경이 민강 유통에게 꼭 필요한 인물이라는 점이 드러나면서 그를 둘러싼 각 인물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음을 짐작게 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4a0975c082cd74ef12652824629771f51180053e174c95159d3100f0159ed652" dmcf-pid="znFuMlYcvs" dmcf-ptype="general">2회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백미소(이루다 분)의 시원한 복수 장면이었다. 미국에서 몰래 귀국한 민강 유통의 막내 딸 민세리(박서연 분)가 카페에서 자신의 친구를 알바생으로 오해하고 갑질 폭력을 행사하자 미소가 정면으로 맞서며 벌어진 대결은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272003479404459456283be7a704c985a67854679b5c3771701f7788cc2a0d3" dmcf-pid="qL37RSGkWm" dmcf-ptype="general">타당한 이유도 없이 친구의 뺨을 때린 세리에게 “지금 잘못한 건 그쪽이니까 사과하세요”라며 당당하게 맞선 미소는 그 오만한 태도에도 전혀 굴복하지 않았다. “우리 엄마가 너 같은 앤 봐주지 말랬어”라며 결의에 찬 대사와 함께 들고 있던 케이크를 세리의 얼굴에 던지며 통쾌한 복수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b24176fef829944dbbffe99f1486144cfef35e198f4f00e1fb5cd29441dea2b0" dmcf-pid="Bo0zevHElr" dmcf-ptype="general">한편,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3회는 오늘(11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080eff38af1d354bdbbef089a44a4d7af5f2793c6069447450b4a6b7660226" dmcf-pid="bgpqdTXDvw"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美 ‘빌보드 200’ 2위...음반·음원 쌍끌이 흥행 06-11 다음 박나래·장도연부터 김대희·안영미까지…'개콘'에 뜬 레전드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