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찬란하다!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bRwUbY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90458aa10d3ac33d9fa3ed07ecb5395c96953ed3e84246e4252d0b701f12b" dmcf-pid="VoKeruKG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찬란하다!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074003701frxh.jpg" data-org-width="680" dmcf-mid="9wC5VwCn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074003701fr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찬란하다!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2e30d5e1278a7ad7c2f0b219cad667ee717578843c0afb5212fd2752ba89bc" dmcf-pid="fg9dm79Hyk" dmcf-ptype="general"> <br>감독 남궁민과 배우 전여빈의 영화가 막을 올린다. </div> <p contents-hash="27e8d36ac12b85f47c38924b3b027b0256f91dad9e8c6c4d343914b626fd08cf" dmcf-pid="4a2Jsz2Xlc" dmcf-ptype="general">오는 13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면서 잔잔한 파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70707dd87b179f7cc311aa7d3cf123fc7ee1e668f9d503864a4181f48e18041d" dmcf-pid="8NViOqVZvA" dmcf-ptype="general">먼저 공개된 영상은 영화를 완성할 수 있을지 불안함이 실린 이다음(전여빈 분)의 질문에 이제하가 “완성해야죠. 완성할 거예요”라는 답을 들려주면서 시작된다. 이 한 장면만으로도 두 사람이 영화를 찍기로 한 순간부터 마주해야 할 수많은 역경을 짐작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282fc1a4ad4b8278eb758783192e212be9f56929546c419e007fbedc01e3eefb" dmcf-pid="6jfnIBf5Cj"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꿈에 대해 평범한 대화를 나누는 것 같지만 “감독님, 아파도요. 영화도 보고 오디션도 보고 사랑도 해요. 그러니까 영화도 찍을 수 있어요”라는 이다음의 간절한 호소가 이 영화의 출발 선상이 다르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두 사람이 찍게 될 영화는 시한부 역할을 진짜 삶의 끝이 정해진 배우에게 맡긴다는 위험한 폭탄을 안고 가는 상황.</p> <p contents-hash="38da3547de43151046b52991ea3c88e8d5bb70166f923d264d5e118d7bfa345b" dmcf-pid="PA4LCb41TN" dmcf-ptype="general">특히 함께 하기로 한 그들 앞에 누구도 편이 되어주지 않아 더욱 외로운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제작자 부승원(서현우 분)은 이다음의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고 그런 그에게 이제하는 우리에게 없는 그런 게 있다며 일축, 자신이 선택한 배우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1ccccf272aa5816d564d3a580e3abf93162db952f73e71d22c20339e8b623053" dmcf-pid="Qc8ohK8th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다음은 영화 찍기를 반대하는 아버지 이정효(권해효 분) 앞에서 한 마디도 지지 않고 맞서 눈길을 끈다. 병실에 누워 1년 꽉 채워 살기보다 그냥 이렇게 반만 채워 살겠다는 이다음의 선언에 이정표는 말문을 잃는다. </p> <p contents-hash="ee1c5d8b5889307b94914584c824bb51f5c15869633525db7cf8d678f665eb32" dmcf-pid="xtmGbcmeTg" dmcf-ptype="general">완강한 딸 대신 감독 이제하를 찾은 이정효는 “시한부 환자에게 시한부 연기를 시키는 게 재밌습니까”라며 정곡을 찌른다. 뿐만 아니라 배우 채서영(이설 분) 또한 이제하를 향해 미쳤다는 말을 서슴지 않고 던지는 등 주변인들의 반대가 두 사람을 아프게 찌르고 있다.</p> <p contents-hash="c4dcee1195a18d0c17d61a41b1abce0863a2d3a84666973c97d9314ff7daf018" dmcf-pid="yoKeruKGho" dmcf-ptype="general">이러한 난관에도 불구하고 이제하와 이다음은 카메라 안팎에서 서서히 깊어지는 감정과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끝이 정해진 순간 앞에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던지고 영화에 뛰어든 두 남녀의 모습이 애틋하게 다가온다. 특히 “이다음 씨, 살 수는 없나요?”라는 이제하의 마지막 말이 더욱 가슴에 저릿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85582d782715999a4c5c023586a4d8d52a37d2c28c48581048bd6851a4735eb" dmcf-pid="Wg9dm79HTL" dmcf-ptype="general">이렇듯 ‘우리영화’ 하이라이트 속 모두가 반대하는 일을 끝까지 완성하려고 하는 이제하와 이다음의 찬란하고 빛나는 용기가 마음을 울리고 있다. 과연 이제하의 의지로 가득 찬 답변처럼 그들은 무사히 영화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50171a036c05a79998dcc72e545a53b10019fbea145ac83e881e8ebf476b2583" dmcf-pid="Ya2Jsz2Xhn"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GNViOqVZh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지호, 말썽은 안 부려요… 대신 말을 안 들어요” 06-11 다음 '사별' 정선희 "계속 돈만 벌고 남이 다 써…난 불쌍한 촌년"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