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장도연·김대희·안영미까지…‘개콘’ 출신 스타들 ‘친정 방문’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Id5RLK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ab649406ddb1da7190505f7b7d6a5a6f42389c4eda7843060fd2775dd8bfa" dmcf-pid="3dx3AtuS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donga/20250611075515875htvh.jpg" data-org-width="532" dmcf-mid="t4WNugkP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donga/20250611075515875ht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da4cfe9efa7e5918eeea6655606606dc3950c0eb5b8f0b762f49927264178e" dmcf-pid="0JM0cF7vEj" dmcf-ptype="general"> 박나래, 장도연, 김대희, 안영미 등 ‘개콘’ 출신 스타들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8c526fff2af3d9bcc072e242e04ce5242c412261f3197b9b7bbc8afc49d0309" dmcf-pid="piRpk3zTIN" dmcf-ptype="general">최근 ‘개그콘서트’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베테랑 출연진의 노련함, 신인들의 패기가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7b8769dfb30a4eb4fa6e562a24612801ce35130ee41e4444707ff7553d15b60" dmcf-pid="UneUE0qyOa" dmcf-ptype="general">1일 방송에서는 박나래와 장도연이 약 13년 만에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챗플릭스’ 코너에 함께 출연해, 오픈 채팅방에 올라오는 관객들의 채팅들을 센스 있게 받아치면서 큰 웃음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5b0a6731fcfd8cafadc117f1aa6dec8406662317b827804e6f097d9b13751295" dmcf-pid="uLduDpBWI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마치 ‘개그콘서트’에 매주 출연하고 있는 것처럼 기존 출연진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장도연의 능숙한 애드리브와 몸 개그, 박나래의 분장 개그는 쉴 새 없이 폭소탄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5850072541bb3068b053e5b3a2070615a5f447d65a9061b99605f08a8c0a7c64" dmcf-pid="7oJ7wUbYro" dmcf-ptype="general">이에 뒤질세라 김대희까지 나섰다. 지난달 25일 방송에선 ‘개그콘서트’ 최다 출연 2위에 빛나는 개그맨 김대희가 ‘세기의 대결’ 코너에 출연했다. OB와 YB의 개그 대결 형식으로 펼쳐지는 ‘세기의 대결’에서 OB로 참가, 베테랑다운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a0dca120886aa732d8d546bed1f603e8e07b0943874296cc56722bc7b249bd23" dmcf-pid="zgizruKGEL" dmcf-ptype="general">특히 일바지에 넣은 풍선이 점점 커지는 몸 개그는 김대희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보여줬던 ‘레전드 장면’을 다시 한번 재현한 것으로, 시간이 흘러도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것을 증명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f79e22599ef50c85b94a6cb82aabacc81830cea243882f696aaba13a768d4a98" dmcf-pid="qanqm79HDn" dmcf-ptype="general">안영미도 빼놓을 수 없다. KBS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그는 2월 ‘데프콘 썸 어때요’에 출연해 편집 당해도 웃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는 특유의 ‘19금 개그’와 화려한 몸짓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지만, 정작 방송에는 심의 문제로 개그가 편집되거나 목소리만 나갔다.</p> <p contents-hash="cc185f699a26ea8ef153b45426cc3ff9bba0b542d22bd308156b9368cddb5c0d" dmcf-pid="BNLBsz2XOi" dmcf-ptype="general">편집된 안영미의 모습은 ‘개그콘서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고, 본방송만큼이나 큰 관심을 받았다. ‘19금 개그 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안영미는 이후 3월과 5월 두 차례 더 출연했으며, 특히 전체 관람가로 진행된 어린이날 특집에서도 수위를 넘으려는 시도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97653be8b458bcbb9a2cacf051dfd8dae5a838edcf29d774d7a0cea727f8b2" dmcf-pid="bjobOqVZEJ" dmcf-ptype="general">이들 외에도 ‘개그콘서트’를 사랑하는 선배들의 지원은 이어졌다. 박준형·박휘순·오지헌은 19년 만에 ‘패션 7080’으로 뭉쳐 놀라운 분장 개그로 과거의 영광을 재현했고, 유세윤은 ‘오스트랄로삐꾸스’에 출연해 원시인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d08692a23a795e9fbbf38f6f1e164ad798da344104e06714d34229c26c2bbb5" dmcf-pid="KneUE0qyEd"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숏박스’로 자리매김한 김원훈·조진세 콤비 역시 ‘개그콘서트’ 무대 위에서 두 사람만의 특별한 ‘케미’를 선보이며 든든한 서포터 역할을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9LduDpBWI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킬링 보이스’ 떴다 06-11 다음 ‘전독시’ 이민호, 눈빛부터 다르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