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인생 걸겠다” 홍진경, 빨간옷 정치색 논란 적극 해명 작성일 06-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ncsz2X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7775e3169fd30bb5c8eca945d8f4c095025acdadf7f01fe2597b7351ce525" dmcf-pid="btLkOqVZ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81424317om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7cMok3zT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81424317om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d54e5eec18ec1303bc9e0a7804dd76cf1b98cde465ca6e433cadc0cef537f8" dmcf-pid="KFoEIBf5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81424512lvd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fYFzNDx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81424512lv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8c0fda0c8edc8f74d776e183fc18eb52ec4833a3b40040ff42e9f205a25c9" dmcf-pid="93gDCb41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81424689zeiy.jpg" data-org-width="650" dmcf-mid="qVawhK8t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81424689ze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fba991674876462096a3c3c946c57bef9d77f4b943918c5111b8fb22c8093" dmcf-pid="20awhK8tg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45d3b997f690c4c17a35d05f6b8a7a38c0d990f6c238b05653c85e66e810d4d" dmcf-pid="VxT5Uoc6ce" dmcf-ptype="general">방송인 홍진경이 대선 기간 있었던 논란에 솔직히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815110ddcf4659685b59bddc9bee909829f4f3a3089f62fbc1649ca4c8cdd707" dmcf-pid="fMy1ugkPAR"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6월 10일 공개된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다 말씀 드릴게요 대통령 선거날 빨간 옷의 진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c5a7b2e17730e54fbf97bb409b552ac4adc4da1d27eac6f5e0b1312b2e5e991" dmcf-pid="4RWt7aEQjM"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대통령 선거 하루 전 소셜미디어에 특정 정당을 떠올리게 하는 색의 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투표 기간에 오해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는데 이 민감한 시기에 내가 이렇게 어리석인 잘못을 저지르다니..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며 사과 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dd6734479a438d9c8cb9dc71cb756bcce53f167d58164ef7489e50b474bb81b" dmcf-pid="8eYFzNDxNx"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오늘 오면서 지인들 연락이 많이 왔는데 열이면 아홉이 어떤 말도 하지 마라, 시간 지나면 잊혀진다, 긁어부스럼 만들지 말라는 말이었다.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또 한번 시끄러워지는 일이 있더라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d2c45620507f0d6ed7580080539ae287b2f7ce608807ca80126d4c25c236a1" dmcf-pid="6dG3qjwMoQ" dmcf-ptype="general">그는 "SNS를 통해 사과했는데 내가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린거다. 난 아무 생각이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었다. 내가 세 분의 대선 후보를 인터뷰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조심했어야 하는 사람인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p> <p contents-hash="86ce92532d4862c43ad8135bc8f79da55b4f6b86a6aa1c3b6d9ab041a8c0cbaa" dmcf-pid="PJH0BArRAP"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진실만을 말씀드릴거다. 우리 엄마는 양심을 걸고 말씀드리라고 하는데 나는 사람들이 내 양심 같은거 믿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한테 진짜 소중한 딸이 있다. 우리 딸 아이의 인생을 걸고, 맹세를 걸고 말씀드리겠다. 가만히 있는 라엘이를 걸어야 믿어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2aa8b8810b11f22170d316aa03eccd9128c6cdd5f214f64be4e3767b7dc28b9" dmcf-pid="QiXpbcmej6" dmcf-ptype="general">이어 "난 그 빨간 옷을 입고 피드를 올리는 순간에 어떠한 특정한 후보도, 정당도 떠올리지 않았고 아예 한국 생각이 없었다. 심지어 이게 빨간 색이라 올려도 될까 싶은 잠깐의 망설임이나 머뭇거림이 없었다. 단지 옷이 예쁘다, 사진 잘 나왔다 빨리 올려야지 하는 딱 그 생각. 그게 내 진실이다. 내 말이 진실이라면 우리 딸은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의 삶을 잘 살게 될거고 내 말에 조금이라도 거짓이 있다면 하는 일마다 다 망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거고 3대가 망할거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이다. 그 아이를 위해서라면 내 목숨 100번이고 1000번이고 내놓을 수 있는 소중한 딸인데 그 애를 두고 이렇게 무서운 맹세를 할 수 있다는 건 내 결백을 증명해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결연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627b65013a4d93faddc7ea6ddbefe3e2aa465262a0e5a012c09da7f0539eda75" dmcf-pid="xnZUKksdj8" dmcf-ptype="general">또 "근데 나 지금 너무 평온하다. 거짓이 아니라서. 우리 라엘이는 내가 진실이면 행복하고 건강하게 더 잘 살거다. 라일이한테 DM이 왔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엄마를 어떻게 평가하든 나는 항상 엄마 편이야' 이런 예쁜 애를 두고 어떻게 나 살자고 이렇게 무서운 맹세를 하겠어. 어떤 의도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f364925ca9c4e050d106a0a2833c2f6e1fdb650aa63f926201181c0b1240810" dmcf-pid="y5iAm79Hg4"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솔직히 다 말씀드리겠다. 내가 사전투표 전에 출국했다. 그래서 이번에 투표를 못 했다. 헬싱키 일정이 완전 빡빡하게 그쪽 바이어들과 연초부터 잡혀있었고 대선 일정이 갑자기 잡혀버려서 내가 거기에 맞출 수 없었다. 나는 사실 투표도 못하고 출국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이어 "헬싱키에서 탈린까지 타이트하게 일했다. 사업 때문에 간 거였다.스웨덴으로 넘어가서야 비즈니스 일정이 끝났고 자유시간이 주어진거다"며 빨간색 옷을 쇼핑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168ffb10b4b1657f9fac5de42f5827790a6d7ad51ed4bb107739dabe19f01d2" dmcf-pid="W1ncsz2Xkf" dmcf-ptype="general">그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전화가 80몇통이 와있었다. 솔직히 전쟁 터진 줄 알았다. 안 좋은 생각이 들더라. 꿈에도 생각 못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아무 생각이 없었던게 내 죄다. 끝까지 한국의 대선 기간을 기억하고 긴장하고 있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은 다시 사과드린다. 그 외에는 어떤 의도도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860d188ef91e0e75bf160d5a6c19a4da9d7f318d52347cf247cb7b94880e713" dmcf-pid="YtLkOqVZjV"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또 "대선 후보 세분 인터뷰를 했는데 형평성 가지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다. 누구는 집 앞까지 찾아가고 누군 안 찾아가고 거기서부터 정치색이 드러나는거다. 어떤 후보님은 집에 와라 오케이 하셨고 어떤 후보님은 '우리가 일정이 안 맞아서 안 되는거니까 상관없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다른 그림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국민 여러분께 대선 후보님들의 정책을 자세하게 들려드리는 기회를 만들어보자는 뜻 밖에 없었다. 그리고 순서도 주사위를 던져서 업로드 순서를 정한거였으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65b9a633e6b18369aaaca8cb2808ec95c8bf32f19d49709e79664bf6c9c6fd2" dmcf-pid="GFoEIBf5g2"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석로PD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더라. TV조선 출신이라 불편하신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석로PD는 퇴사하고 유튜브 채널을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dccd59f6a7fc50cf4345beae4aebe8e925ea2bb97150f884ff584c04b438de" dmcf-pid="H3gDCb41N9" dmcf-ptype="general">이석로PD는 "PD는 1년에 모든 방송사가 30명도 안 뽑는다. KBS 썼다 떨어졌고 TV조선에 붙었다. 방송사 가릴 여유가 어딨어 취준생이. 입사할 때 사상검증하지도 않는다. MBC, SBS 써보지도 못하고 PD가 되어버린거다. 나도 내 인생을 걸고 형평성 있게 맞췄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b1160f9e3e8b0858aea99872248236647c7e592bcce11552d69d6d860e008f3" dmcf-pid="X0awhK8tAK"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한번만 도와달라. 잘못했다.그렇게 생각없이 살면 안 되는 거였는데 잘못했다"고 또 한번 말했다. </p> <p contents-hash="c3e7d35983ed98f0afb6dd22b492c22ac455bdf4b974f0c2a0a6a369f6601f84" dmcf-pid="ZZJjruKGo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55iAm79Hk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문아’ 김종국, 주우재에 질투 폭발 06-11 다음 ‘신민아♥’ 김우빈 “싸움 잘하는 학생만 6번… 진짜 하고 싶던 건 로맨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