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행사 측 '돈 떼먹기' 폭로 "페이 제대로 안 줘…주말까지 알바" (아침마당) [종합] 작성일 06-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aVxhWAz7">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fLNfMlYc7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d8ebf7abb844fa710e73df65ff6a86e41ce710bdb1dc5ae8a094ff4a91fa9" dmcf-pid="4PRu9EOJ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81303949nahi.jpg" data-org-width="658" dmcf-mid="9JOK6Ova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81303949na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937b0509781fc2ec53be5e0892b0c5b9ba1d555f39fb3b7d3ed6661c96e491" dmcf-pid="8Qe72DIiUp" dmcf-ptype="general">가수 안성훈이 무명시절 겪었던 행사 측 태도에 대해 폭로했다.<br><br>지난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일꾼의 탄생 시즌2' 개그맨 손헌수와 가수 안성훈이 출연했다.<br><br>이날 안성훈은 '일꾼의 탄생2'에서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어머님 아버님들과 대화를 많이하면서 형님(손헌수)한테 배우고 있다"면서 "어르신 분들이 저한테만 자꾸 음료수를 주셔서 형이 질투한다"고 폭로했다.<br><br>안성훈 촬영 중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첫 촬영을 깨밭에서 했는데 헌수 형이 '나만 믿어' 했는데 엄청 혼났다"면서 "깨를 터는데, 제 영혼이 털렸다"고 토로했다. 이에 손헌수는 "1년 쉬다 보니 까먹었다"라며 실수를 인정했다.<br><br>안성훈은 자신의 일머리에 대해 "제가 어릴 때부터 웨딩홀, 주유수, 편의점 등 아르바이트를 많이 해서 알려주신 것들을 척척 할 수 있다. 많이 타일러주시면서 도와달라"며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오래 하셔서 제가 방학 때마다 외할머니 댁에 있었다"며 "시골에 계속 살다 보니 저에게 '일꾼의 탄생'은 너무 편하다"라고 말했다.<br><br>외할머니와 지내던 중 우연히 가요제 공고를 보고 고2 때 트로트를 부른 안성훈은 인기상을 받았다. 당시 상금은 2~30만원 정도. 안성훈은 "엄청 큰 돈이 됐었어서 전국 가요제를 찾아다녔다. 인기상 받으려고 친구들 2~3명 섭외해서 다녔다. 그러다 보니 초대 가수 분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박수 받으면서 노래로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에 '전국노래자랑'에 도전했다"고 일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d102b2e96ae3730ecabd189481567ecfb4c62f1d4c3b077b00a602316a7c6" dmcf-pid="6xdzVwCn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81305326icwu.jpg" data-org-width="658" dmcf-mid="2lBW1eo9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10asia/20250611081305326ic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9fd7d95542540c54151ead8d2895ef4cf856933e6675387737c7b81b4a557b" dmcf-pid="PMJqfrhLp3" dmcf-ptype="general"><br>그러나 데뷔 후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그는 "제가 생각했던 데뷔 후 이미지와는 달랐다"며 "많이 불러주시는 곳도 없었고 행사 페이를 제대로 주시는 분도 많이 없었다"며 "그러다 보니 생활비가 없어서 주말에는 알바하고 일이 있을 땐 공연 다녀왔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부모님께서 '안정적인 직장을 다녔으면 좋겠다'하셔서 리조트에 들어갔는데, 정규직이 되기 힘들어서 그만두고 카페 매니저 일도 하는 등 여러가지 했었다"고 설명했다.<br><br>손헌수 역시 생활이 어려웠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일을 했다고 들었다"라는 질문에 "집이 어렵다보니까 원하는 걸 살려고 알바를 시작했다"며 "신문사도 돌고, 우유 배달, 전단지, 호프집, 프렌차이즈 레스토랑, 안 해본 게 없다. 3개월 이상 쉰 적이 없다. 한강 오리배도 갖다놔 봤다"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지금은 상황이 좋다. 지금은 본의 아니게 그룹 '못난이 삼형제'(오정태, 박휘순, 오지헌) 제작을 제가 하게 됐다. 3개월 만에 80개 넘는 행사를 했다"며 "얼마 전에는 억 단위 CF 계약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X정국 전역 "군대 쉽지 않더라" 06-11 다음 아이유VS박보검, 서울드라마어워즈서 맞붙는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