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정국 전역… "BTS가 그리던 그림, 계속 그려나갈 것" 작성일 06-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지민·정국 오늘 전역<br>칼각으로 '단결!' 거수 경례<br>"코로나부터 군대까지 긴 시간"<br>"기다려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br>"완전체 컴백? 잘 준비해 보여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fvbcmeSr"> <p contents-hash="5f110632a57fddf2fb5040eefbe18854c67ef3e7598202d85e09d2b36c586872" dmcf-pid="KU4TKksdh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감사한 추억 가슴에 담고, 오래동안 간직하겠습니다.”(지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fd034027ae254e8ed7acace1cfa15327c569bf0eca51aad130edede34d1ac" dmcf-pid="9u8y9EOJ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의 정국과 지민(오른쪽)이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군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082513430fktm.jpg" data-org-width="670" dmcf-mid="BWZgW8Ru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082513430fk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의 정국과 지민(오른쪽)이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군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956ae42b42363f79017fcb90ed5acf019954dbbe9b2210cfa106a01b42f9b3" dmcf-pid="2MjzLGtsCE"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민과 정국은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고, 무사히 복무를 마친 뒤 만기전역했다. </div> <p contents-hash="1ecec310ce6ad009fffcd44723c3304f7b38a596280c3684e1b196714702281a" dmcf-pid="VRAqoHFOCk" dmcf-ptype="general">지민은 10일 경기도 모처에서 전역한 뒤 취재진 앞에 서서 “멀리서 저희를 보러 와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때부터 군대까지 꽤 긴 시간이었는데 계속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오늘 전역했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가 계속 그려나가던 그림을 계속 그려나가면 될 것 같다”며 “잘 준비해서 곧 보여드리겠다”고 완전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면서 정국과 함께 칼각으로 ‘단결!’을 외쳐 박수갈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3751bc39dec56a08b2d219209a2f48cacf5bf5bae821a4ef87fb130e50ba50a" dmcf-pid="fecBgX3IWc" dmcf-ptype="general">정국은 “카메라가 오랜만이다. 화장도 안 해서 민망하다”고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저희와 함께해준 간부님들, 선임들, 후임들께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군 복무 중에) 많은 일 있었는데 차차 라이브에서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d0e0c425687ae45910362de69216304cd3ce307dbd7fd57f242bfa9c8d4be1" dmcf-pid="4dkbaZ0CTA" dmcf-ptype="general">지민은 “군대가 처음이었고, 사실 쉽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전우들과) 함께 고생하고, 밥먹고, 밖에서 잠도 같이 자고 하면서 정도 많이 들었다. 이 추억은 가슴에 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be0e8c75a5f701a91ff76b4e9000e7e64a7b2205aa1081c0209ffb53e12521" dmcf-pid="8JEKN5phS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민은 “국민 여러분께 감히 말씀드린다면 군대는 정말 쉽지 않은 곳”이라며 “고생하는 분들이 정말 많다. 괜찮으시다면 지나가다가 군인분들 보면 가볍게라도 따뜻한 말이라도 해주시면 너무 영광일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5bf86eba7bc85b16a465b08e8d331f3b1a5a182f10693caa7788aa1b1285149" dmcf-pid="6iD9j1UlCN" dmcf-ptype="general">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진, 제이홉에 이어 RM과 뷔, 지민과 정국까지 여섯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게 됐다. 오는 21일 슈가까지 대체복무를 마치면 방탄소년단의 군백기(군 복무+공백기)는 끝이 난다.</p> <p contents-hash="3a39b664b5d6d35da0d7b613d439a54944facf31c646e5c5f119a14ead91eea3" dmcf-pid="Pnw2AtuSla"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14일까지 데뷔 12주년을 맞아 ‘2025 BTS 페스타’를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b96bd4f42fde3b842def4bcd3f0e501134265ff6367bbfd273743c018eb7c1b8" dmcf-pid="QLrVcF7vyg"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양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멤버들의 음성 메시지를 담은 ‘보이스 존’(VOICE ZONE),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받은 주요 트로피를 전시한 ‘트로피 존’(TROPHY ZONE)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미밤과 연동된 ‘시그니처 라이트 쇼’(Signature Light Show)가 정오부터 매시 정각 5분간 펼쳐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b8643508f0b92c388430cbb9243a6682b3333558ed3f1c380532b11f2142383d" dmcf-pid="xomfk3zTWo" dmcf-ptype="general">하이브도 BTS 맞이에 분주하다.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팬덤명)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됐다. 이는 매년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BTS 페스타’의 일환으로 해당 래핑은 오는 29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48c95476769133198b2eeae1fe9dcfe6ea3e246ab011b9822389c33bb9df892" dmcf-pid="yfiFMlYcSL"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차청화, 명품 조연 일화 06-11 다음 “조모상 4일만에”…박나래, 눈물 삼키고 오늘 ‘홈즈’ 복귀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