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세느라 지문 닳아"..임순형, '자산 천억' 장사천재 비결 [백만장자] 작성일 06-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YA0nj4mY">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KGcpLA8D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a9fe58b10e1f98c454d684ea1f3a228bfaed94997fbe8a8b689696ab1b9ab" dmcf-pid="ymeuj1Ul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B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084613254rroz.jpg" data-org-width="560" dmcf-mid="Pr7S4mlo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084613254rr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BS,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551116029303759deb7df12a35551ab63b1b736d2bc7dc7149f647b985a995" dmcf-pid="Wsd7AtuSOT" dmcf-ptype="general"> '1000억 대 자산가' 임순형이 100억 들여 지은 '5천 평 한옥 식당'부터 돈 세느라 닳아버린 '지문'까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div> <p contents-hash="8f763aa931f1e61ed71cf0bc2f283b7042714560fddda05c0194743dd1d86ab8" dmcf-pid="YuSo5RLKOv"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천억 벌어 5천 평 대궐 지은 장사 천재'라는 부제목으로 대한민국 요식업계의 대부 임순형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681354d3c41d798e1db0ee0c5f19026dd51d9673d0dadd1a54269a1fb56f3b" dmcf-pid="G7vg1eo9IS" dmcf-ptype="general">'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임순형의 떡잎부터 남달랐던 '장사 천재' 면모와 30여 년간 대박 맛집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초특급 비기'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afcbc35be19b29f9e31716505689369752ea125665deb790658626c6e3163d1" dmcf-pid="HzTatdg2El" dmcf-ptype="general">경기도에 위치한 임순형의 식당은 백로가 날아드는 아름다운 연못과 으리으리한 기와가 어우러진 대궐 같은 한옥으로, 총 면적 5천 평을 자랑한다. 임순형은 땅 매입과 건축비까지 총 100억 원 이상이 들었다고 밝히며 "경복궁보다 잘 지었다고들 한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dd915b1f3bf9ffef2a2b95130fb507a6ecf68cc7bf931a79f7d8ec699ffa5cb4" dmcf-pid="XqyNFJaVwh"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서장훈은 식당 마당에 자리한 높이 6.39m, 무게 47톤의 어마어마한 비석을 발견하고는 "저거 광개토대왕릉비 아니에요?"라며 놀라워한다. 이에 임순형은 식당 마당에 광개토대왕릉비를 세우게 된 사연부터, 컨테이너에도 들어가지 않는 거대한 광개토대왕릉비가 바다를 건너온 과정까지 그에 얽힌 모든 걸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1bf60b5f66c425ac369028e67ff075808d7c449cb120631b127a77a2b94dc916" dmcf-pid="ZBWj3iNfOC" dmcf-ptype="general">한편 임순형은 90년대 초반 처음 식당을 개업했을 때는 손님이 하루에 한두 팀 정도로 장사가 안됐다고 전한다. 그에 따르면, 어느 날 친구의 소개로 한 노신사가 식당에 방문했다. 그는 식사 뒤 "음식 맛이 좋구먼. 서울 장안에 소문을 내야겠네"라는 말을 남겼다. 당시에는 그 손님의 정체를 몰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며칠 뒤 동네 길이 마비될 정도로 손님이 구름떼처럼 몰려오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6757d4dc4eeafff272663bc2bc7329013c53411aca3dd369da8193d803d2bbbd" dmcf-pid="5bYA0nj4sI" dmcf-ptype="general">그로 인해 임순형은 90년대 초반 당시 월 매출 2억 원을 올리며 돈방석에 앉게 됐다. 이에 대해 임순형은 "장사 끝나면 돈 세느라 지문이 닳았다"라고 고백해 서장훈, 조나단을 경악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a50efb4f986a5eb66fa92e5015f31d58c3b7b1a3edd6fb33e4b15a6bed81649b" dmcf-pid="1KGcpLA8wO" dmcf-ptype="general">'억만장자' 임순형의 인생을 역전시켜준 '노신사 귀인'의 정체는 11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t9HkUoc6Os"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서 일 잘 했냐" 전현무, '결혼설' 홍주연 또 언급 06-11 다음 이종석-문가영-강유석-류혜영-임성재, 화기애애 점심시간 포착 ('서초동')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