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돈 세느라 닳은 지문 작성일 06-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PbDpBW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c5082e3e9ab42191841c6b17af31d145643ba380cce11ac4da6c40b0efcee" dmcf-pid="FnQKwUbY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웃집 백만장자’ 돈 세느라 닳은 지문 (사진: 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084305046ikrj.jpg" data-org-width="533" dmcf-mid="1Q0GMlYc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084305046ik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웃집 백만장자’ 돈 세느라 닳은 지문 (사진: E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8d7fb19438811551ac47e6fe67c85868e733abd39ca2edd1d62e03aee01735" dmcf-pid="3Lx9ruKGl3" dmcf-ptype="general"> <br>'1000억 대 자산가' 임순형이 100억 들여 지은 '5천 평 한옥 식당'부터 돈 세느라 닳아버린 '지문'까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div> <p contents-hash="ca9aab1bc5c78cfa40e33b3cd35dcfc8234219f55b10e93fb5c24f3f0901c8c5" dmcf-pid="0oM2m79HvF"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천억 벌어 5천 평 대궐 지은 장사 천재'라는 부제목으로 대한민국 요식업계의 대부 임순형 편이 방송된다.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임순형의 떡잎부터 남달랐던 '장사 천재' 면모와 30여 년간 대박 맛집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초특급 비기'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3da39d765d39ed72b89b94318d6f7266dc0484f2f6c151dfb9743e5b0474ac1" dmcf-pid="pgRVsz2XWt" dmcf-ptype="general">경기도에 위치한 임순형의 식당은 백로가 날아드는 아름다운 연못과 으리으리한 기와가 어우러진 대궐 같은 한옥으로, 총 면적 5천 평을 자랑한다. 임순형은 땅 매입과 건축비까지 총 100억 원 이상이 들었다고 밝히며 "경복궁보다 잘 지었다고들 한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c3ed8c088e805388d06d6dd32cf2cad7cf90b598efe73d8b331c644781f008fe" dmcf-pid="UaefOqVZv1"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서장훈은 식당 마당에 자리한 높이 6.39m, 무게 47톤의 어마어마한 비석을 발견하고는 "저거 광개토대왕릉비 아니에요?"라며 놀라워한다. 이에 임순형은 식당 마당에 광개토대왕릉비를 세우게 된 사연부터, 컨테이너에도 들어가지 않는 거대한 광개토대왕릉비가 바다를 건너온 과정까지 그에 얽힌 모든 걸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67428077e853ef88ec35da9f1cc628d1a17227d8fe099520833486f508d9e634" dmcf-pid="uRf7AtuSl5" dmcf-ptype="general">한편 임순형은 90년대 초반 처음 식당을 개업했을 때는 손님이 하루에 한두 팀 정도로 장사가 안됐다고 전한다. 그에 따르면, 어느 날 친구의 소개로 한 노신사가 식당에 방문했다. 그는 식사 뒤 "음식 맛이 좋구먼. 서울 장안에 소문을 내야겠네"라는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ae43fcc1b18e1992447a1d5a5ae8727d4232a012dd82f7e1fe49371a86fc65a6" dmcf-pid="7e4zcF7vCZ" dmcf-ptype="general">당시에는 그 손님의 정체를 몰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며칠 뒤 동네 길이 마비될 정도로 손님이 구름떼처럼 몰려오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임순형은 90년대 초반 당시 월 매출 2억 원을 올리며 돈방석에 앉게 됐다. 이에 대해 임순형은 "장사 끝나면 돈 세느라 지문이 닳았다"라고 고백해 서장훈, 조나단을 경악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a087b414d48e063141a466d73bf0212ac7f9a55523c0b5ee4a63fbb4cdaedd6d" dmcf-pid="zd8qk3zTCX" dmcf-ptype="general">'억만장자' 임순형의 인생을 역전시켜준 '노신사 귀인'의 정체는 11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qJ6BE0qyCH"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공개 3일만 '글로벌 톱10' 비영어 부문 2위 06-11 다음 BTS 지민·정국, 오늘(11일) 민간인 됐다…"완전체 활동 잘 준비할 것" [종합]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