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필요없어"… '이혼+생활고' 정가은 택시기사 도전 작성일 06-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uwBArR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2c2ac37981379fadca48598423e439ccd5c0d6ff1dec029e0d279c7d82170" dmcf-pid="057rbcme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출신 방송인 정가은(48)이 택시 운전기사에 도전 중인 가운데 현실적인 난관에 부딪혔다. /사진=정가은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week/20250611085659880zuuv.jpg" data-org-width="680" dmcf-mid="FjiFgX3I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week/20250611085659880zu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출신 방송인 정가은(48)이 택시 운전기사에 도전 중인 가운데 현실적인 난관에 부딪혔다. /사진=정가은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879b90f0f1322149c1a7b61568316f051d3d273c3a0db261c7ebf7833693ee" dmcf-pid="p1zmKksdW4"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정가은이 택시 운전기사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5add4330c4dd02635e066c5b3dbe70e5e74ed9a4be219d08f2deeb1a95f84e7" dmcf-pid="UHpEzNDxWf"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 정가은'에는 '택시 신규 교육 마지막 날 생긴 일.. OM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가은은 택시 회사 면접을 앞두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682a1d0afdf178d61c0fac1a4d9a08470ea28f00001627b8b0ce4a6b4969ef6" dmcf-pid="uXUDqjwMTV" dmcf-ptype="general">앞서 정가은은 생활고를 토로한 후 택시 기사 자격증을 따는 등 새로운 도전을 공개해왔다. 제작진은 정가은에게 "택시 회사 면접 봐야죠?"라고 물었고 정가은은 "당연히 봐야죠. 하지만 한 달 내내 일할 수는 없다. 방송 일이 잡히면 또 나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89d19264d05f1507f26636956cd8903a0936394cabe6838e3d2b58bfe099a8" dmcf-pid="7ZuwBArRW2" dmcf-ptype="general">하지만 파트 타임 자리는 없었다. 그런 정가은에게 한 택시 회사 관계자는 "내가 소개해줄게"라며 도움을 주려 했지만, 소개 전화에서 "우린 기사가 필요하지, 탤런트는 필요 없다"는 즉답이 돌아왔다.</p> <p contents-hash="b1afd962737ddeee1228c285a536509ecd2004a8a3f1702f73b7990c938d3698" dmcf-pid="z57rbcmeh9"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이에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저 필요 없나요. 저는 구리에 살고 있고, 끈기와 책임감이 있습니다"며 간절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1e62080622ec34940589508357f3c1a98f09abdac0af06c6b94ac94fad7e1ce" dmcf-pid="q1zmKksdTK"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정가은이 직접 택시 회사로 찾아가는 장면이 포함돼, 그의 굴하지 않는 도전이 계속될 것임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Btqs9EOJhb"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실이 된 AI 과학자 시대 06-11 다음 김진호 PD, '녹색 아버지회'로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