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우에마츠 토시키를 잡아라!...소프트테니스 인천 코리아컵 개봉박두 작성일 06-11 84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1/0000011041_001_20250611091607070.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 소프트테니스 간판스타 우에마츠 토시키. 지난해 9월 안성 세계선수권대회 때 모습이다. 사진/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em></span><br><br></div><strong>17~22일 열우물경기장서 열전<br>한국, 새 간판 김우식 등 출격</strong><br><br>[김경무 기자] 소프트테니스(정구) 남자부 세계 최강 우에마츠 토시키(26·일본). 다음주 열리는 인천 코리아컵에 그의 출전이 확정되면서, 김우식(26·서울시청)이 새롭게 발탁된 한국 대표팀이 필승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br><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에 따르면, 17일~22일 6일 동안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2025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린다.<br><br>한국 일본 대만 등 3강을 비롯해,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 베트남 캄보디아 파키스탄 몽골 등 11개 나라에서 280여명이 출전해 남녀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남녀단체전, 혼성단체전 등 8개 종목에서 메달을 놓고 격돌한다.<br><br>혼성단체전은 새롭게 신설됐는데 쿼터제에 따라 한국 등 3강은 출전하지 않고, 그 외의 나라들이 메달을 다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1/0000011041_002_20250611091607119.jpg" alt="" /></span><br><사진> 2025 NH농협은행 인천 코리아컵 소프트테니스대회 포스터<br><br>일본의 우에마츠 토시키는 지난해 9월 대한민국 안성에서 열린 2024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2관왕(남자단식과 남자단체전)에 빛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남자단식, 혼합복식, 남자단체 금메달)이기도 하다.<br><br>김용국 감독이 새롭게 이끌게 된 한국 남자대표팀은 1m66cm이지만 놀라운 순발력을 가진 김우식 등을 앞세워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지난 4월 경북 문경에서 2025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렀는데, 남녀단식에서는 김우식과 이민선(NH농협은행)이 각각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남녀복식에서는 음성군청의 이현권-박재규, 안성시청의 김연화-김유진이 각각 1위로 선발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1/0000011041_003_20250611091607141.jpg" alt="" /></span><br><사진> 지난 4월 2025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단식 1위를 차지한 김우식(서울시청). 사진/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br><br>이번 코리아컵은 김용국-고복성 남녀 대표팀 감독과 새로운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대회 첫 시험무대이기도 해서 관심이 높다. 국가대표 1, 2진 모두 출전한다. <br><br>이밖에 NH농협은행을 비롯해, 인천시체육회, 수원시청 선수들도 출격한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국제자동차경주장서 14∼15일 'KIC컵 투어링카 레이스' 06-11 다음 유회승, '사계의 봄' OST 참여…이승협 지원 사격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