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얼떨결에 첫날밤 거사 치르고 ‘멘붕’(남주의 첫날밤)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m23iNf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4799e79eef7e517d09c6491b5469cb37422e8c9f70428894780774827a3b3a" dmcf-pid="tmsV0nj4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91545178dhai.png" data-org-width="650" dmcf-mid="Z3taQCyj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091545178dha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FsOfpLA8N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a04eb847fc76e3643e33da544aece11aabcbaab6cd299a309ec90e7c0329acf" dmcf-pid="3OI4Uoc6c3" dmcf-ptype="general">서현이 첫날부터 제대로 사고를 친다.</p> <p contents-hash="e3ad5968377826b68886995f224615ce5c2889c2166cbfc995e077724941b4d1" dmcf-pid="0IC8ugkPaF" dmcf-ptype="general">6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극본 전선영/기획·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에서는 단단히 꼬여버린 단역 차선책(서현 분)과 남주 이번(옥택연 분)의 아찔한 만남이 성사된다.</p> <p contents-hash="f43ff1d55bab904abdf0b46c35d3b3b1c41fbcc9a0fd6609bd0437e201e7da0a" dmcf-pid="pCh67aEQkt" dmcf-ptype="general">로맨스 소설 속 단역인 차선책은 어느 날 갑자기 깃든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으로 인해 큰 변화를 맞이한다. 원래 설정대로라면 남자 주인공 이번과 여자 주인공 조은애(권한솔 분)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에 병풍 수준으로 등장할 뿐이었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원작의 경로를 이탈해 버린다.</p> <p contents-hash="c0fb4c47b6c69d0adbcf9ccc22622856ec7343a779c635c94ff5dffa3db84a79" dmcf-pid="UhlPzNDxo1" dmcf-ptype="general">그 실수는 다름 아닌 남자 주인공의 첫날밤을 얼떨결에 갖게 되는 것. 미약하디 미약한 존재감의 단역이 어떻게 남자 주인공과 거사를 치르게 된 것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그 충격적인 대형 사고의 현장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6e8a0d314e16557872b0ddcaba1c9ecbe06c3961f56dfb5888cb4e8b32f36e8c" dmcf-pid="uWYd2DIia5" dmcf-ptype="general">햇살이 환하게 드는 아침, 한 침상에서 눈을 뜬 차선책과 이번의 파격적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 이불을 덮고 서로 마주 보고 있지만 이불로 몸을 가린 채 방어 태세를 취하고 있는 차선책과 그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이번에게서는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b808eda74c83cb23e61dd90a3baffd357145b5da9f127a4b8f81d7d688e0d76a" dmcf-pid="7YGJVwCno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차선책과는 달리 이번은 자신만만하고 여유로우면서도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 일이 있고 난 뒤 냉혈한 폭군 이번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것은 여자 주인공이 아닌 단역 차선책이 돼 과연 그날 밤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dc7dc1817b889f5a2e6b00b0e51013facc237ed92c9cd2f01443439ede42231" dmcf-pid="zGHifrhLcX" dmcf-ptype="general">오후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qHXn4mlog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XZL8sSga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셋째 안 생겨" 팽현숙 몰래 정관 수술한 ♥최양락에 '들썩'('1호가2') 06-11 다음 윤소희, 정현규 이어 전현무도 구하나…"없었으면 어쩔 뻔" 구세주 등극('브레인 아카데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