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또 1위...초능력 파워ing[MK박스오피스] 작성일 06-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LUY6e7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bd25d89487e337ae9efc1c4afbf10ef0ad3c60abe47075371e242a7f42201" dmcf-pid="udouGPdz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파이브’ 사진|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091503965lxfr.jpg" data-org-width="700" dmcf-mid="pZxZCb41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091503965lx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파이브’ 사진|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a0eb01efbc292c147cfc285485e2c6a4c1141771756707379c6caeb21bf329" dmcf-pid="7Jg7HQJqUa" dmcf-ptype="general"> 1위를 탈환한 ‘하이파이브’의 초능력 파워가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ce25555d8338cec91438fe16cb8d24c031fffebaaccf3fd4d84d40b7a38c346" dmcf-pid="ziazXxiB7g" dmcf-ptype="general">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은 2만 844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1만 748명이다.</p> <p contents-hash="8721a19d290d96c4476693cffd7d757b4a246a59727ab2a4c75a00e9a136e44c" dmcf-pid="qnNqZMnbpo"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이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b06203b4109da83bda8e30edb3bc949834c799aa41a6acffbd7ba0ccf6b19a79" dmcf-pid="BLjB5RLK3L" dmcf-ptype="general">밝고 유쾌한 분위기에 액션, 그리고 배우들의 케미가 더해져 인기를 얻고 있다. 입소문에 힘입어 신작 ‘드래곤 길들이기’를 제치고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손익 분기점은 약 290만이다.</p> <p contents-hash="32aad325b8e112889acc33ee913d27a90960028a3ae89126dbb096b43b835025" dmcf-pid="boAb1eo9Fn" dmcf-ptype="general">2위는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로 전날 2만 734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0만 834명이다.</p> <p contents-hash="6cb8913f00638b56ec274c293f07a5476dc0cb23cfc48f26e4f5f779197aebbb" dmcf-pid="KgcKtdg2pi" dmcf-ptype="general">‘드래곤 길들이기’는 2010년 개봉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로, 바이킹족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소년 히컵(메이슨 테임스 분)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용 투슬리스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5d4854f73d548f5690924615b23c657f065b628c95ebe4d9e2886712fdcfb7a6" dmcf-pid="96R1l96F7J" dmcf-ptype="general">3위는 ‘신명’이다. 1만 8694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3만 568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4b487dfae2c853acd5e5ff90314ac0747da65d434d3a0430e04fe83a5795869" dmcf-pid="2PetS2P37d" dmcf-ptype="general">‘신명’은 신비로운 힘으로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 분)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를 모티브로 했다.</p> <p contents-hash="4d1af0fc5dfa80f10314010494654d6acfed51fc1a56617a1cc1909f34701cf7" dmcf-pid="VQdFvVQ03e" dmcf-ptype="general">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으로 1만 607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03만 3822명이다.</p> <p contents-hash="6aafca13d64daae3cb150917578420510f8dcc6fdf6fb626e380a129341a8d97" dmcf-pid="fxJ3Tfxp3R" dmcf-ptype="general">지난달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780e24b11291a969c92874f69256f51112b50c2a9a6c5323c5cd2179d6435829" dmcf-pid="4Mi0y4MU7M" dmcf-ptype="general">5위는 ‘소주전쟁’이 차지했다. 358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는 26만 1350명이다.</p> <p contents-hash="7d2edede3af31c6b5914e57995127f403f1a9a2a851f9c780597bb35c89026dc" dmcf-pid="8RnpW8RuUx"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개봉한 ‘소주전쟁’은 1990년대 후반 외환 위기를 배경으로 소주 회사를 둘러싸고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수익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맞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이제훈 유해진 손현주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5f5ab092c7ce4d0d0f1f434493622a4aaadbe0fcf7f68631bbb4c2260f8b2cf" dmcf-pid="6eLUY6e77Q"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은 ‘드래곤 길들이기’다. 예매율 25.1%에 예매량 3만 9121장을 기록했다. 그 뒤로 ‘하이파이브’, ‘태양의 노래’ 순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악관 AI 챗봇이 깃허브에 그대로?…급조된 'AI 행정' 논란 06-11 다음 이해영, 자립준비청년 위한 굿즈 콜라보... 수익금 기부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