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택시비 10만원 감수할 트라우마 “버스 타다가 폭행 당해” 작성일 06-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4xVwCn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aea68d42e8aface16cc2dece1abddd43566564df180c13f8f5af2d3c11bd4" dmcf-pid="xu8MfrhL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국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093325750vngx.png" data-org-width="916" dmcf-mid="6EiadTXD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093325750vng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국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724cd6ebc53c9c8f67d242a73f6ea012307f4cda8511731a0e9f01100045b0" dmcf-pid="yclWCb41mv"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이국주가 어린 시절 대교통을 타다 겪었던 일화를 전했다.<br><br>10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도쿄 운수 좋은 날집 열쇠가 없다, 너구리에 다시마도 없다?! 일본 매운맛 30단계 도전! 이국주가 대중교통을 못 탔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국주는 부동산 직원을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로 향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한 이국주는 “우선 오늘은 택시비가 10만 원이 나왔다. 확실히 일본은 택시비가 비싸서 지하철을 타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고 털어놨다.<br><br>“지하철을 무서워한다”고 고백한 이국주 “대학교 1학년 때 집 앞에서 청량리를 지나는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데 어떤 여성이랑 발을 부딪혔다. 내 기억에는 그 분이 내 발에 부딪혔는데 ‘괜찮습니다’ 하고 지나가려니까 갑자기 머리로 손이 들어오더니 ‘미친X이’ 하면서 내 머리를 잡고 기둥에 내려 찍더라. 그 아침에 학교 가다가 정신없이 맞았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62ad8a8a957856ce86e90d68c069d3b1c879b0674fb1bea6ed9a102dfe82e" dmcf-pid="WkSYhK8t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국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093327244ndgl.png" data-org-width="907" dmcf-mid="PBVP9EOJ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093327244ndg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국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954e8516969e0f6f69557e510dd2b93f745e232c052f4378894de24a8794da" dmcf-pid="YEvGl96Frl" dmcf-ptype="general"><br><br>또한 이국주는 일주일 뒤에도 같은 버스를 타다가 봉변을 당했다. 그는 “어르신에게 자리를 비켜드렸는데, 내 가방을 자기 다리 사이에 챙겨주더라. 가는 동안 말을 계속 걸길래 대답을 하다가 귀찮아서 안 했다. 그랬더니 내 가방을 확 들고 내려버리더”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당시 어르신으로부터 노래방에 가자는 제안을 받았다는 이국주는 “그러고 나서 밀폐된 공간과 모르는 사람과 부딪히는 게 무섭고, 점점 대중교통과 멀어진 것 같다”면서도 “이제는 지하철 타는 것도 배워야겠다 싶더라”라고 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교도소에서 반성" 호소한 유영재, 선고공판 기일 연기 06-11 다음 “돈 세느라 지문 닳았다” ‘자산 1000억’ 임순형 역대급 스케일[이웃집 백만장자]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