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정우성' 탄생할까…허영만 만화 '비트' 드라마화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WcruKG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f2801aa87ef71ae5f70216e6df147d5b6cd8c0391ea6b1197ca05f717c4e68" dmcf-pid="9iYkm79H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화 '비트' 커버 이미지. (주)허영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JTBC/20250611094607374ryps.jpg" data-org-width="559" dmcf-mid="b6P0zNDx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JTBC/20250611094607374ry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화 '비트' 커버 이미지. (주)허영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6fff86bec46e4dab10c19731e9c4fda2b0ff2a4abaa786fed7d7c66da5acf8" dmcf-pid="2DUSY6e7Ek" dmcf-ptype="general"> 영화로 제작돼 큰 사랑을 받은 허영만 작가의 청춘 누아르 만화 '비트'가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br> <br> 11일 제작사 알트스튜디오는 자사 첫 작품으로 허영만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10부작 드라마 '비트'를 기획 및 제작한다고 밝혔다. <br> <br> '비트'는 1994년부터 1995년까지 영 챔프에 연재된 허영만 작가의 대표작이다. 당대 청춘의 분노와 방황, 좌절과 성장통을 담아낸 한국형 누아르 만화다. 연재 당시 누적 발행 부수 100만 부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혼다 CBR600F, 지포 라이터, 말보로 레드 등 작품 속 소품들까지 유행시키며 일대 '비트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br> <br> 1997년에는 정우성·고소영 주연, 김성수 감독 연출의 동명 영화로 제작돼 관객 87만 명(서울 기준)을 돌파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나에겐 꿈이 없었어”, “17대 1 싸움” 등 수많은 명대사와 함께 정우성을 90년대 청춘 아이콘으로 떠오르게 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드라마 리메이크에서는 그 시절 정우성과 같이 새로운 세대의 '민'을 상징할 얼굴이 누가 될지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br> <br> '비트'는 리메이크 판권을 확보한 제작사 알트스튜디오의 첫 프로젝트다.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한다. 알트스튜디오는 '모범택시 1, 2',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오늘도 사랑스럽개'와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아이쇼핑' 등 인기 IP 기반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제작한 핵심 제작진이 모여 설립한 콘텐츠 스튜디오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주)허영만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다시 아미 품으로..."기다려줘서 고마워요" 06-11 다음 유수빈 "'당신의 맛' 종영 아쉬워...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최고의 현장"(일문일답)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