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천재' 임순형, 1000억 원대 재산 공개…"돈 세느라 지문 닳았다" ('이웃집') 작성일 06-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gpLGts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19cb86d9f48be911322c77223228eeb2624a24cf6093e821fe64c0bd963b56" dmcf-pid="BuaUoHFO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report/20250611095532414klb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YJy4MU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report/20250611095532414klb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bf401f0716ec6f977e788c7db160fd5863cab7718b3bf7fb1c68bc4ca8c591" dmcf-pid="bHxGPITNv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1000억대 자산가' 임순형의 놀라운 스케일이 화제다. 그가 100억 원을 들여 지은 5천 평 규모의 한옥 식당부터, 돈을 셀 정도로 손가락 지문이 닳았다는 일화까지 공개돼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1306481bb7ad242fbf9ab64ee8e99b171aa4e8d9c39dc5de1ac3a2dfd3d7dae" dmcf-pid="KXMHQCyjyq"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EBS·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천억 벌어 5천 평 대궐 지은 장사 천재'라는 부제 아래, 대한민국 외식업계의 전설 임순형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방송에서는 그가 30여 년간 수많은 대박 맛집을 운영하며 쌓아온 성공 노하우와, 남다른 장사의 감각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1f44f156af9d1c87db7e54ca113b7ff812931f4627587b8b80bdfcad0b06bbc" dmcf-pid="9ZRXxhWACz" dmcf-ptype="general">임순형이 경기도에 운영 중인 식당은 백로가 날아드는 연못과 전통 기와가 어우러진 한옥 건물로, 그 규모만 5천 평에 달한다.</p> <p contents-hash="2e6a9be7c6f9ed55f4b61c0a72053ab9d9f76aa1c1e699586871bf4805cc20e0" dmcf-pid="25eZMlYcl7" dmcf-ptype="general">또 식당을 찾은 서장훈은 마당에 우뚝 서 있는 높이 6.39m, 무게 47톤의 거대한 비석을 보고 "이거 광개토대왕릉비 아니냐"며 깜짝 놀랐고, 이에 임순형은 실제로 광개토대왕릉비를 식당에 세우게 된 배경과, 이를 바다 건너 들여오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91e8f9d71e3d814963caf76bad1fd3fdebc3291107fb0b0971c42ecad32365b" dmcf-pid="V1d5RSGkvu" dmcf-ptype="general">한편 임순형은 1990년대 초반 처음 식당을 열었을 때, 하루에 손님이 한두 팀 올 정도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회상했다. 그러던 중 친구의 소개로 한 노신사가 찾아와 식사를 하고는 "음식 맛이 아주 훌륭하구먼, 서울 시내에 꼭 소문을 내야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고 한다. 이후 손님들이 밀려들기 시작했고, 식당 앞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방문객이 몰렸다. </p> <p contents-hash="f764c9458cf97ee3f88eff48d09d0f0a841a6b526864ca280be7e98c657b15a6" dmcf-pid="ftJ1evHESU"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견 부순 플레이브, KSPO돔 3일 공연 전석매진 06-11 다음 조한선, 반전 근황…반려동물 전문회사 CEO였다 "전문가적 시선"('개호강')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