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이승철-문세윤 앞에서 박력 있게 박선영 손잡아 “다음엔 장학금 받겠다” 작성일 06-11 38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fhW8Ru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43a22c8c2b39875c4772c29d4fec8d5963eda51122858aff6da0698493b02" dmcf-pid="0V4lY6e7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annela/20250611100435174vfeo.jpg" data-org-width="540" dmcf-mid="F13NDpBW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annela/20250611100435174vf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76b9e7ea68557604b08d47bd0716a1d65e0e37308b78048d5049e77d42eb0f" dmcf-pid="pf8SGPdzlK"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박선영, ‘가족 모임’서 김일우에 대한 불만 토로? “오빠도 아리까리 해…”</strong> <br><strong>-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67회, 11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strong> </div> <p contents-hash="a2ef1b59589b0aa5e750a544d4aad21b181d501a75185d30e0692c27ffbf7c5d" dmcf-pid="U46vHQJqlb" dmcf-ptype="general">김일우가 ‘신랑수업 패밀리’ 이승철-문세윤 앞에서 박선영의 손을 박력 있게 잡으며 ‘우등학생’ 면모를 보인다. </p> <p contents-hash="4bf9b6a8bee93c831eb11b0eb8fded2c9b185f20af4ac68ba93c74a0cf6c28eb" dmcf-pid="u8PTXxiByB" dmcf-ptype="general">11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7회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을 ‘교장’ 이승철, ‘오락부장’ 문세윤에게 처음으로 소개하는 ‘가족 모임’을 가진 가운데, 골프 라운딩 및 뒤풀이를 통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터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ec0985f5ca99a5db30c6af5c96d0b7494c6712462c0c9cc3d9d00782d605e980" dmcf-pid="76QyZMnbhq"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박선영을 데리고 골프장 리조트 내에 있는 한 카페로 간다. 카페에서 두 사람을 기다리던 이승철, 문세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두 사람의 관계 발전을 응원한다. 그러자 김일우는 “우리 손도 잡고 그런다”고 호기롭게 말하더니 갑자기 박선영의 손을 잡는다. 이어 그는 “지난번에 (박선영과) 손 잡았다고 ‘우등상’을 받았지 않았냐? 다음에는 장학금을 받을 것!”이라고 선포한다. 또한 그는 “처음 ‘신랑수업’ 출연했을 때, 교장 선생님이 ‘일우 학생이 결혼한다면 골프장에서 (예식) 다 해줄게’라고 했다”고 이승철의 약속을 소환한다. 이승철은 웃으면서 “결혼만 하신다면야~”라고 ‘일영 커플’을 응원한다. 그러면서 그는 “두 분이 같이 있으면 재밌지 않냐?”며 속마음을 떠본다. 김일우는 “선영이가 워낙 성격이 좋아서”라고 호응하고, 박선영은 “(김일우 오빠를 만나고)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며 활짝 웃는다. </p> <p contents-hash="ce308f95fd4be28d421f01f27b425fc609923973c3fd298e7907d31c079fe64d" dmcf-pid="zPxW5RLKvz" dmcf-ptype="general">달달한 분위기 속, ‘오락부장’ 문세윤은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만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카트를 김일우-박선영에게 공개한다. 박선영은 카트에 장식된 해바라기풍선을 보더니 “와, 이건 진짜 추억에 남겠다”며 행복해한다. 이후 네 사람은 골프 라운딩을 함께 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유쾌한 라운딩 후, 네 사람은 식당에서 뒤풀이를 하고, 식사 중 박선영은 “오빠도 그렇겠지만 저도 좀 아리까리한 게 있는데…”라며 김일우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다. 그는 “일우 오빠가 다가오는 것 같으면서도, 어느 날 보면 철벽을 탁 치고 있다”고 토로한다. 과연 이에 대해 김일우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이승철과 문세윤이 건넨 조언이 무엇이었을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15766a071c4063c0822b4d264a06a7c42d35fbd8aa89bcc5bcb0a48cd058ca5a" dmcf-pid="qQMY1eo9C7" dmcf-ptype="general">골프장에서 첫 ‘가족 모임’을 가진 김일우-박선영의 특별한 하루와, 손성윤과 세 번째 데이트에 나선 장우혁의 ‘불암산 등정기’는 11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6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싸움은 지금부터” 빅테크 사활건 투자 전쟁 06-11 다음 '나는 솔로' 26기 정숙vs영자, 상철 두고 기싸움 "절대 안 놔줄듯"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