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서울드라마어워즈, 10월 2일 개최…화제작 대거 출품 작성일 06-1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3g8sSgSY"> <p contents-hash="6a74dadacc8596b9efc4dcc24a3ba5b03853741002cc28111eb184b2af57810f" dmcf-pid="zD0a6OvaTW" dmcf-ptype="general">50개국(지역) 276편의 드라마가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단 12편의 수상작(작품상 및 개인상)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5f294b05f7bfba91bd60668b417c071bb263b9dddf234c5ead971035685a4ca" dmcf-pid="qwpNPITNyy" dmcf-ptype="general">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위원장 방문신)는 “20주년을 맞은 올해 작품 접수 결과 50개국(지역)에서 총 276편의 대표작들이 출품됐다”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 대륙에서 참가해 국제 시상식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c0076703419d2a303643af8e5768b209f5e15025aa6d6f24d2330621d46d5a" dmcf-pid="BrUjQCyjTT" dmcf-ptype="general">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넷플릭스, 애플TV+,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는 물론 ZDF Studios GmbH, STUDIOCANAL, TBS 등 각국 대표 방송사 및 제작사의 화제작들이 대거 출품됐으며, 아카데미・골든글로브・에미상의 노미네이트 및 수상작들도 포함돼 어느 해보다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d80ede35794659540cedeca818312412f1c7d57f52ed6c1ea93886d0bf1a0" dmcf-pid="bmuAxhWA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0개국(지역) 276편의 드라마가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단 12편의 수상작(작품상 및 개인상)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됐다. / 사진=서울드라마어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ksports/20250611101810286ztky.jpg" data-org-width="600" dmcf-mid="uMgthK8t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ksports/20250611101810286zt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0개국(지역) 276편의 드라마가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단 12편의 수상작(작품상 및 개인상)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됐다. / 사진=서울드라마어워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fabe51d6017370aacf42ea813d176fd6d2db4b6a61b2bc133ea8b272fe80e8" dmcf-pid="KhbwJyZwyS" dmcf-ptype="general"> 국제경쟁부문에서는 게리 올드만의 연기력으로 ‘의심의 여지 없는 첩보 드라마’라는 평을 받은 ‘슬로 호시스 4’(애플TV+), 벤 스틸러의 독창적 연출과 강렬한 전개로 한국에도 마니아층을 불러온 ‘세브란스 단절2’(애플TV+), 인셀, 청소년 SNS 범죄 등 사회문제를 날카롭게 조명해 세계의 시청자로부터 공감과 지지를 받은 ‘소년의 시간’(넷플릭스), ‘어느 가족’,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으로 유명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드라마 ‘아수라처럼’(넷플릭스), 국내 드라마 <굿닥터>의 리메이크 성공작으로 평가되는 태국의 ‘Good doctor’(트루 CJ 크리에이션즈) 등이 대상과 부문별(단막극/미니시리즈/장편) 각 1편의 수상작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div> <p contents-hash="bc22b053dc3d9c08c2697ace8e35fc1e1171d249866a00d76ecabbcc1f92b78f" dmcf-pid="9lKriW5rSl" dmcf-ptype="general">K드라마부문에도 국내를 넘어 세계적 관심을 일으킨 화제작들이 출품됐다. ‘폭싹 속았수다’(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넷플릭스) ‘조명가게’(디즈니플러스) ‘옥씨부인전’(JTBC) ‘선의의 경쟁’(LG U+) ‘지옥에서 온 판사’(스튜디오 S)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MBC) ‘사랑 후에 오는 것들’(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장르와 서사의 폭을 넓힌 작품들이 출품돼 K-드라마의 스펙트럼과 완성도를 입증했다. K드라마부문 출품작들은 대부분 국제경쟁부문에도 출품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e9e3d2c5bc62368ec049464e9df61f92b84bdd44b9a88dfb3de179c4ca3688f" dmcf-pid="2S9mnY1mWh" dmcf-ptype="general">국제경쟁부문 및 K드라마부문 개인상 경쟁도 뜨겁다. 아이유, 박보검(‘폭싹 속았수다’), 임지연(‘옥씨부인전’), 주지훈(‘조명가게’ ‘중증외상센터’), 이혜리(‘선의의 경쟁’), 사카구치 켄타로(‘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별, 그 뒤에도’), 허광한(‘정강 경찰서’), 케이트 블란쳇(‘디스클레이머’), 게리 올드만(‘슬로 호시스 4’), 안나 토브(‘더 뉴스리더 3)’ 등 국내외 인기 배우들이 국제경쟁부문과 K드라마부문 연기자상을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아수라처럼), 알폰소 쿠아론(디스클레이머)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맞대결도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64e34cf34fbb0928734d5a4acd870e94cced6f8cbeb60d072ebf4d79403dbd75" dmcf-pid="Vv2sLGtshC" dmcf-ptype="general">올해는 유럽의 아제르바이잔이 처음 출품에 참여하며, 서울드라마어워즈의 글로벌 확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제르바이잔 드라마 ‘Citizen A’는 시민의식과 여성 인권 같은 중요한 주제를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성공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어 국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을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567de085e854dff8519a74864d99e294f0e6ab2d1d13079c0da0a7de47b896a" dmcf-pid="fTVOoHFOSI"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KBS, MBC, SBS, EBS, CBS 후원으로 개최되는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는 10월 2일(목) 시상식(KBS홀/SBS TV, 유튜브 생중계)에 이어 10월 3일(금)~4일(토) 이틀간 반포한강공원과 송파나루공원 일대에서 드라마 토크 콘서트, OST 콘서트, 드라마 체험관, 드라마 스트리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4yfIgX3ICO"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8W4CaZ0CCs"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하 민설아’ 조수민, 일일 여친 된다 06-11 다음 고레에다 감독의 불륜 드라마, '외도'라고 지나치면 후회한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