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수甲' 보아, 서울 전역서 테러 당하고 있어…"명백한 범죄 행위"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Fe3iNf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35247f7aff958ef6f4c5feeec907947b3fb6d1b7333c6cefbab3f6d874b05" dmcf-pid="G43d0nj4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report/20250611102701842vjpy.jpg" data-org-width="1000" dmcf-mid="WwqaBArR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report/20250611102701842vj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1b6f00254919162945469d6ac13c973dc9b010635bfa5ae14b5e3f3fc44b9f" dmcf-pid="H80JpLA8y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보아를 향한 악의적인 낙서가 서울 도심 전역의 전광판 기둥, 버스 정류장, 건물 벽면 등지에 확산되며 큰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605b33b5ad474159815ad2d9c82fad7b5a31fe5905e3ba41701cd3e3ddb47fb8" dmcf-pid="X6piUoc6yo"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온라인 상에서 서울 도심 곳곳에 가수 보아를 겨냥한 악의적인 욕설 낙서가 발견됐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왔다. 전광판 기둥, 버스 정류장, 변압기, 심지어 강남 일대 골목길 벽면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SM 보아 에이즈', 'SM 보아 매독' 등 도를 넘은 표현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04450a7b6437d1680b1efbea1fc53efd3a42d53d605a93ff5d79e3752eacc01e" dmcf-pid="ZPUnugkPlL" dmcf-ptype="general">이를 목격한 네티즌들은 "실제로 보고 눈을 의심했다", "강남역 정류장 근처에서도 봤다", "강남 골목길에 'SM 보아'라고 적힌 낙서를 확인했다" 등 잇따라 목격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ee6cd769c8f8ab7a29ef3c1264e4d34d28b4be30c532c980fad481ee63269b" dmcf-pid="5QuL7aEQSn" dmcf-ptype="general">상황이 심각해지자 팬들도 직접 나섰다. 일부 보아 팬들은 늦은 밤까지 서울 곳곳을 돌며 욕설 낙서를 지우는 자발적인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1226e9f1b9b3d213b2a03c469e0d2853cd57d5c40a348416d3ca3c350688a28" dmcf-pid="1x7ozNDxCi" dmcf-ptype="general">이 같은 낙서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한 분노와 충격을 드러내고 있다. "이건 명백한 범죄 행위다", "반드시 범인을 찾아서 처벌해야 한다", "보아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런 짓을 하나" 등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78a69736920d2c56950ebdf0fa587f6668c90c5912cda0773dea5bb45774a27d" dmcf-pid="tpv9TfxphJ" dmcf-ptype="general">한편, 보아는 2000년 만 16세의 나이로 데뷔해 '넘버 원'(No.1), '마이 네임'(My Name), 'Only One', '아틀란티스 소녀', '걸스 온 탑'(Girls On Top)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류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K-팝을 세계에 알린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리빙 레전드'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인물이다.</p> <p contents-hash="53237f7d66ab7ecb3e3c62e9f3b3cdb24fd43cf557f90ef0707bae5bc837983f" dmcf-pid="FUT2y4MUld"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시작해 현재는 회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는 보아는 데뷔 25년이 지난 지금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a673b728f6b11d3955e2ac8c1dc2437800063147ec01ebd8cca95aaf8c6b29c4" dmcf-pid="3uyVW8Rule"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위자료 40억' 이혼설…"도장 찍고 법원까지 갔다" 06-11 다음 ‘제2의 정우성 누가 될까’...청춘 느와르 ‘비트’, 드라마로 재탄생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