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서현, 첫날부터 제대로 사고친다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pIMlYc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d9822d8ed03bf2f24616311746b34829eebc119a3142870e79b8c56334d64" dmcf-pid="u0UCRSGk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daily/20250611102614326wkhr.png" data-org-width="620" dmcf-mid="pGZEfrhL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daily/20250611102614326wkh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13d9328c33e134e9f89e0c57695e95662d9bec6451e89b073d1b4b8b3359f8" dmcf-pid="7puhevHE5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서현이 첫날부터 제대로 사고를 친다.</p> <p contents-hash="154d807c0d87af9f205a009bfefa4a78205bc91340c083b696ea44cff3a21862" dmcf-pid="zU7ldTXD1f" dmcf-ptype="general">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연출 이웅희)에서는 단단히 꼬여버린 단역 차선책(서현)과 남주 이번(옥택연)의 아찔한 만남이 성사된다.</p> <p contents-hash="dd14a66b55d9c8b5d2d4cf719a71962187cdfcee2d4485c0de4f92a52e4925d0" dmcf-pid="quzSJyZwHV" dmcf-ptype="general">로맨스 소설 속 단역인 차선책은 어느 날 갑자기 깃든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으로 인해 큰 변화를 맞이한다. 원래 설정대로라면 남자 주인공 이번과 여자 주인공 조은애(권한솔)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에 병풍 수준으로 등장할 뿐이었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원작의 경로를 이탈해 버린다.</p> <p contents-hash="7cd59fe4b2ae85f9635d2e879c9a498105e3d2a1dd3772709eac8f6ed631769c" dmcf-pid="B7qviW5rt2" dmcf-ptype="general">그 실수는 다름 아닌 남자 주인공의 첫날밤을 얼떨결에 갖게 되는 것. 미약하디 미약한 존재감의 단역이 어떻게 남자 주인공과 거사를 치르게 된 것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그 충격적인 대형 사고의 현장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4b5870270e405168ca980da2bcc1edd2ca1cec370648df4172b22450e4369847" dmcf-pid="bzBTnY1mZ9" dmcf-ptype="general">햇살이 환하게 드는 아침, 한 침상에서 눈을 뜬 차선책과 이번의 파격적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 이불을 덮고 서로 마주 보고 있지만 이불로 몸을 가린 채 방어 태세를 취하고 있는 차선책과 그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이번에게서는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5951bd0187a26c16202d1ce547308ac77abae617f2ed4d69de46cc1b8a6b1dc3" dmcf-pid="KqbyLGts1K"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차선책과는 달리 이번은 자신만만하고 여유로우면서도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 일이 있고 난 뒤 냉혈한 폭군 이번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것은 여자 주인공이 아닌 단역 차선책이 돼 과연 그날 밤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e22c9b9cc420e771d2fd5f0596bb1e994bf9e19a809468b676adc787ede5620" dmcf-pid="9b9YgX3IXb" dmcf-ptype="general">눈 떠보니 옥택연의 침실에서 눈을 뜨게 된 서현의 말 못 할 사연은 이날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1d30cb39f47ab79685b3cda46f49e85835ea7399d3fc389a85410bd3557aafe" dmcf-pid="2K2GaZ0CH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2]</p> <p contents-hash="d3adb92d39a8c647bb5c5cb4dbfb58aa0a6100b1def4882d97973eb631d8285f" dmcf-pid="V9VHN5phY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2fXj1Ul1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이승협, ‘더 크라운’ 입성 첫날부터 위기? 불안감 UP 06-11 다음 [공식]‘엘리멘탈’ 한국계 피터 손 감독, 픽사 ‘인크레더블3’ 연출 확정[해외이슈]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