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진태현, 암 수술 초읽기…“남은 시간, 아내에 집중” 작성일 06-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5fXfxp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f8d1e26613c82200a2a5e40e54c250dfaf616b28e723dbd0ad2c98447d545" dmcf-pid="Qit858Ru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105744252vwtd.jpg" data-org-width="682" dmcf-mid="8VhpIpBW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105744252vwt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d28f3e5f106e87811bbd8a85e4e7b24479c7a6bfd834f6d55c3d270fc6ab95" dmcf-pid="xxGKWK8tr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갑상선암 투병중인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뉴욕 여행을 마무리한다. </p> <p contents-hash="88166980d4e85ec611d0f21fe15d3910427e04cb6fe82fb004b65610d948de49" dmcf-pid="yyemMmloEv" dmcf-ptype="general">11일 진태현은 "저는 뉴욕에서 13일 차입니다. 저희도 곧 돌아가려고 합니다 좀 더 있고 싶지만 저희의 진짜 삶으로 돌아가야 다시 또 이곳에 오는 게 더 즐겁고 감사할 수 있어 며칠뒤에 돌아가려고 합니다"라고 뉴욕 일정이 끝나감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cc6d6a546dfb26f771093c32bdf78a5fdf4f460ac32d09c70c57a41c8ce736dd" dmcf-pid="WWdsRsSgDS" dmcf-ptype="general">이어 "남은 시간은 아내에게 더욱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 아내는 저의 배터리입니다. 충전시켜주고 움직일 수 있게 해 줍니다"라며 "저는 과연 아내에게 배터리가 되어주고 있는지 충전이 잘 되는지 어디가 고장 나 있는 건 아닌지 진지하게 돌아보고 고칠 건 고쳐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0acbb4742e996f5f56a6c7e79a518fe2e1789495b3b693efe8a0b102cc0278f" dmcf-pid="YYJOeOvam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동안 많이 고생한 아내가 참 고마운 거 같습니다. 뜨거운 여름의 그때 기억이 살짝 납니다. 지워지지 않습니다 아마 지워질 일이 없겠죠"라면서 "적당히 하라고 합니다. 진짜 죄송하지만 아내를 위한 사랑을 적당히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와 아내는 항상 그렇게 살아왔고 대중의 관심을 받아도 그대 로고 나중에 관심밖의 삶을 산다 해도 그대로 살 겁니다"라고 아내도 못말리는 애처가 본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8aaa052933a6a2da007e0da8dc5dd56a7809629fe74736b8587637361e410cd" dmcf-pid="GGiIdITNEh"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은 최근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오는 6월 중순 수술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아내와 건강 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ab171a3a26d5ea88f62577d0afd6e62d38c48df263b2824ef9fdd2e4200eb9" dmcf-pid="HHnCJCyjwC"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 유출 정황' 세일즈포스…개인정보위, 사실관계 확인中 06-11 다음 박정민 “시력 잃은 父에 스스로 동정…수치스러웠다” 고백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