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정황' 세일즈포스…개인정보위, 사실관계 확인中 작성일 06-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일즈포스 이용 국내기업 대상 보안 점검 및 계정관리 강화 등 당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OpIpBW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c698f8b428ecab748a9b6a285f5a66bdc5f9e8d9a9fb9ff6dd67df16d1c87" dmcf-pid="5gIUCUbY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일즈포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05730200pnqh.jpg" data-org-width="720" dmcf-mid="X9Fx3xiB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05730200pn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일즈포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233271d4ff6e8d62c25c920495fb1af4dc57242287cddc2ddc7c5ab7c6a16e" dmcf-pid="1aCuhuKGl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 서비스 이용 기업 대상 개인정보 침해 정황이 발견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세일즈포스는 클라우드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포함 전세계 15만개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7e59b1ad0bd16e5f1b8b830f202c6052ce7e87e607c736632e6b2ab169d31fb" dmcf-pid="tNh7l79Hyw"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최근 세일즈포스사의 CRM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획득 시도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솔루션 이용 기업에게 보안 점검·개인정보 취급자 계정 등의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5e98f1dad5b0300a3c72a419bec1c999afcdc11956a512a1797711ec0b5e95e" dmcf-pid="FjlzSz2XvD"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최근 세일즈포스 솔루션을 이용 중인 일부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신고가 있었다. 아울러 세일즈포스 정보기술(IT)팀 직원을 사칭하면서 전화(보이스피싱) 등으로 악성코드(앱) 설치를 유도한 후, 개인정보를 탈취한 사례가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e1e8b3cdfaf221f7b1abf2179fb0cacc76c987ea6b7002b887e778f4e637d7e" dmcf-pid="3ASqvqVZyE"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개인정보위는 세일즈포스사에 대해 정확한 현황 파악과 함께, 관련 시스템의 개인정보 보호 취약점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절차에 착수했다. </p> <p contents-hash="ba21394dcdbe35be0f7a8169de84d4cdb257457606cb2d4823efdb5f37ca778c" dmcf-pid="0cvBTBf5Tk" dmcf-ptype="general">아울러 개인정보위는 세일즈포스 시스템을 이용하는 국내기업들에게 자체 보안 점검과 임직원 대상 피싱 예방 교육 실시, 관리자 계정에 대한 다중 인증 적용(아이디·패스워드 외 추가 인증수단 활용), 접근할 수 있는 아이피(IP) 주소 제한 등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각별히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83aa1a8445c39d2734f94994b0b9f0cd2e66602271dabd8367d772f7e153b6" dmcf-pid="pJwtrtuST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hew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공식 ‘예능 멤버’ 타이틀 가린다..예능 게임 도장 깨기 06-11 다음 ‘韓 떠난’ 진태현, 암 수술 초읽기…“남은 시간, 아내에 집중”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