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의 탄생2' 이원석 PD "리얼한 반응에 시즌2 계획, 지역 활성화 노력" 작성일 06-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4M0Mnb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4a4eaccbe90e430eb8e022ba1199b74b2c83c923ac49c6f172b26d477a338" dmcf-pid="tr8RpRLK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꾼의 탄생 제작발표회 참석진 / 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05708608rusj.jpg" data-org-width="600" dmcf-mid="5n2N2NDx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05708608ru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꾼의 탄생 제작발표회 참석진 /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3b34dcf95926a86ccfc0edd94e461204e826308422a9382b723f64f826b936" dmcf-pid="FEVQFQJqA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일꾼의 탄생 시즌2' 이원식 PD가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7e35adbe0c532adb9e61336dbee77d33098b926a5e7dd8d8d2342ad4323b321" dmcf-pid="3Dfx3xiBgK" dmcf-ptype="general">11일 KBS1 예능 '일꾼의 탄생 시즌 2'(이하 '일꾼의 탄생2') 제작발표회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식 PD와 손헌수, 김민경, 안성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a621b4a3a315638997258b04c4582465e4978aa0e9cb2a6aa7153acec024d96" dmcf-pid="0w4M0MnbNb" dmcf-ptype="general">'일꾼의 탄생 시즌2'는 지난 3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민원을 해결해온 '국민 일꾼'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상생 프로젝트 예능 프로그램. 시즌2에서는 민원의 규모와 대상을 확대해보다 다양한 현장에서 진정성 있는 도전과 해결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117e0869562a52f6a8bce62b9600e5ea14d19975a31d56cb07a43416c58673" dmcf-pid="pr8RpRLKgB" dmcf-ptype="general">이날 이 PD는 시즌2 기획에 대해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보람이 있다. 평소와 달리 잘 안 가는 마을을 가는데, 일을 도와드리면 '정말 진짜구나' 싶은 반응을 볼 수 있었다"며 "지금도 '왜 다시 안 하냐'는 연락이 많이 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53f450a6ff7273e376370b92da3f6df917be39abb0a244e34c55a92f6fbc31" dmcf-pid="Um6eUeo9kq"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2에서는 좀 더 범위를 넓혀 거점 기업, 지자체 등 지역을 위해 애쓰는 분들을 도와드리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농촌뿐만 아니라 어촌도 갈 계획이다. 요즘 지역 소멸이 큰 화두다 보니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f0b94f87e02b561c298c74388b37fb5097c5230d60852975fe1c48ec45534e" dmcf-pid="usPdudg2oz"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민경은 섬세함과 따뜻한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어머니들은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으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면에서 김민경의 강점이 발휘된다"고 칭찬한 뒤 "안성훈은 등장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나타난다. 어르신들의 도파민으로 작용한다. 손헌수는 진정성이 돋보인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일을 다 해드리고 싶다고 종종 얘기하고, 실제로도 일을 많이 한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4f74991689ac32e3f50c7d513fc2b1871652cfdcb29d4b2139628ba11c1a1098" dmcf-pid="7OQJ7JaVN7" dmcf-ptype="general">한편 '일꾼의 탄생 시즌2'는 11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zIxiziNfN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더 허니제이, 워스트 댄서 됐다 "인생에 춤밖에 없었는데" 눈물 [스우파3] 06-11 다음 투어스, 공식 ‘예능 멤버’ 타이틀 가린다..예능 게임 도장 깨기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