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의 탄생2’ 손헌수 “어르신들 울면서 고맙다고...우리 존재의 이유”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fAfArR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680ac695737f5ed54942534bc46acdbd6e62a0f503ade57b50c6f8a1c86f5" dmcf-pid="q53x3xiB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꾼의 탄생2’ 손헌수.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05705934cacy.jpg" data-org-width="634" dmcf-mid="7pJCJCyj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05705934ca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꾼의 탄생2’ 손헌수.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e1b169dffc2f891b0c24be32f805e309caa1dd33ece2ce8dbe67ba292df629" dmcf-pid="B10M0MnbF3" dmcf-ptype="general"> 손헌수가 ‘일꾼의 탄생2’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d37f499e24c6ab4ee1ad095bb6f7185a0c04b4a7884c95092855833f1a35954" dmcf-pid="btpRpRLK0F"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사전 녹화된 KBS1 ‘일꾼의 탄생2’ 온라인 제작발표회 영상이 공개됐다. 이원식 PD와 방송인 손헌수, 김민경, 안성훈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dd9ab0e23bcd8c77c55552027394d8b9cc2748990a573b79271cb6a214c3db2" dmcf-pid="KFUeUeo97t"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함께하게 된 손헌수는 “시즌1은 일 위주로 했다면, 이제는 장소가 바뀐다. 공장도 가고 기업도 가고 지자체 민원도 간다. 시즌1보다 더 넓게 깊숙이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17499f08e17d051ffbe5c4820cca1b3ca40632cf8a1beca1ed89fd977c35c0" dmcf-pid="93ududg201" dmcf-ptype="general">그는 기억에 남는 민원을 묻자 “우리 존재 이유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혼자 할 수 없는 일을 저희가 한다. 혼자 사는 어르신 중 자식 세 명이 돌아가신 분이 계셨는데 누군가에게 부탁할 수 없지 않나. 저희가 도와드렸을 때 이게 우리 존재의 이유구나 싶더라. 그렇게 도와줬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673454f5f583e6a6bb547550e6ca9fc6202bbfbb27b182c84da09f07564a75" dmcf-pid="207J7JaVp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국에 그런 어르신들이 많다. 우리가 과연 할 수 있나 싶은 일도 있는데, 의지와 몸만 갖고 부딪치는데 성공했을 때 어머니들이 울면서 고맙다고 할 때 우리가 존재 이유다 싶더라. 이런 건 대한민국 유일무이하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b8f5a6e672cac80afb2c8746fe9fc5df76bbdc6e774afe9bd676b2e7f4415f" dmcf-pid="VpziziNf0Z" dmcf-ptype="general">‘일꾼의 탄생2’는 지난 3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민원을 해결해 온 국민 일꾼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상생 프로젝트 예능으로 이날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은숙 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2심 선고 7월로 연기…"교도소서 많이 반성"[SC이슈] 06-11 다음 리더 허니제이, 워스트 댄서 됐다 "인생에 춤밖에 없었는데" 눈물 [스우파3]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