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무속’·윤석열 ‘내란’ 다룬 ‘신명’ 상영관 확대 호소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rsRsSg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29c8ddf3a3b8596e96642c3be74d72c527817d7c66a235d8e8d27ed1b20d35" dmcf-pid="u4mOeOva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규리가 출연한 영화 ‘신명’ 스틸 사진. 열공영화제작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05636921imag.jpg" data-org-width="1100" dmcf-mid="pahSLSGk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05636921im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규리가 출연한 영화 ‘신명’ 스틸 사진. 열공영화제작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059abd0cb38bb5d064153ddff9309d76baf0a40fc2c6f34e69a19a393d8580" dmcf-pid="78sIdITNDw" dmcf-ptype="general"><br><br>손익 분기점을 돌파한 영화 ‘신명’이 상영관 확대를 호소했다.<br><br>‘신명’ 제작사 열공영화제작소는 11일 “압도적인 좌석판매율과 새로운 관객층 유입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신명’은 관객 여러분을 만날 기회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어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영화관에서 ‘신명’ 상영 횟수는 관객들이 관람하기 어려운 시간대에 하루 2~3회차만이 배정돼 있으며 스크린 점유율은 10% 안팎에 머물러 있다”고 덧붙였다.<br><br>그러면서 “초기 예매율 8위로 시작해 오직 관객 여러분의 입소문과 지지만으로 박스오피스 3위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 저희에게는 여러분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스크린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했다.<br><br>이와 함께 열공영화제작소는 “관객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영화, 앉은 자리를 가득 채우는 영화에 더 많은 상영 기회를 달라”며 “관객의 선택을 믿고 그들이 원하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권리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br><br>‘신명’은 신비한 힘으로 권력을 쥐려는 윤지희(김규리)와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부부를 풍자한 내용이 화제를 모았다.<br><br>제작비 15억원의 저예산으로 제작된 ‘신명’은 지난 9일 누적 관객수 40만명을 돌파하며 30만명인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다영, 오늘(11일) 정규 2집 발매…전곡 프로듀싱 참여 06-11 다음 '선우은숙 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2심 선고 7월로 연기…"교도소서 많이 반성"[SC이슈]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