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정국, 군 복무 마치고 팬 곁으로… "BTS의 그림 다시 시작" [종합] 작성일 06-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팬들 환호 속에 등장한 지민·정국<br>"감사한 추억들, 오래 간직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1mMmlo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ca45c8aa8153c01d4dcbe9e70464692ea01862cf1e2fd08a36a67eb00cda2" dmcf-pid="QBtsRsSg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민과 정국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ankooki/20250611105554596xlxb.jpg" data-org-width="640" dmcf-mid="8u8CJCyj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ankooki/20250611105554596xl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민과 정국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4b37f5332bf6cfa00d1b76d5a8c49c77a902c4a41d40a847b331bc60fc9f8d" dmcf-pid="xbFOeOvaWK"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정국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efd7feddd3da00d98e2e0236cca2b3c23abde06e4cb43d9bd303554c5beb753" dmcf-pid="yrg2G2P3Sb" dmcf-ptype="general">11일 지민과 정국은 경기 연천군 연천읍 연천공설운동장에서 만기 전역을 신고했다. 두 사람은 201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1af4a72ef3fb57ed658c1ac1e104ab636c73bb37c125cabd3fde9e5303c33a5" dmcf-pid="W1va9aEQCB" dmcf-ptype="general">이들은 팬들의 환호 속에 등장했다. 앞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다.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알렸다. 그러나 이날 지민과 정국은 팬들에게 짧은 인사를 건넬 수 있게 됐다. 대중 곁으로 돌아온 이들은 수줍어하면서도 밝은 표정을 보여줬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YtTN2NDxSq"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a51a2a813dc37d4158a93b13b55d18b1240cecdb28a90cbb1275b0fcc7c930b4" dmcf-pid="GFyjVjwMyz" dmcf-ptype="h3">지민·정국, 팬들에게 밝힌 전역 소감</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40204e46a2f3a6da8e7c25e000d8c8a9f5e1a9c44e8c52565f132b01a508b" dmcf-pid="H3WAfArR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민과 정국이 팬들의 앞에서 전역 소감을 밝혔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ankooki/20250611105556124mntv.jpg" data-org-width="640" dmcf-mid="6cQ0O0qy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ankooki/20250611105556124mn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민과 정국이 팬들의 앞에서 전역 소감을 밝혔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07ad19dcce776dfe85c638fd3a5a1e7eed21ada330b4a51ffde17069cffffd" dmcf-pid="X0Yc4cmeWu" dmcf-ptype="general">취재진과 팬들의 앞에 선 정국은 "카메라 앞이 너무 오랜만이다. 화장도 안 해서 민망하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지민은 "휴가 나온 기분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전역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려왔던 그림을 그려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a8bf45ad5922cd22e3c706e1ad8a0391a2b480a8480dabf273cea0c657d50bc" dmcf-pid="ZpGk8ksdvU" dmcf-ptype="general">그간 함께했던 이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정국은 "선임들, 지금 있는 후임들, 동기들, 고생 많이 하고 계시는 간부님들까지 우리와 같이 생활한다고 고생 많으셨다. 지금까지 잘 챙겨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지민은 "군대가 처음이었는데 쉽지 않았다. 만만하게 보고 들어오진 않았지만 힘들더라. 같이 고생하고 밥 먹고 잠도 자고 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다. 감사한 추억들 가슴에 담고 오래 간직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94932c6745a44b12ccd468306491a6d109722325c423ef7ac26710e471c888" dmcf-pid="5UHE6EOJhp" dmcf-ptype="general">지민은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다고도 했다. 그는 "감히 말씀드리겠다. 군대에 와 보니 고생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 괜찮다면 길을 지나가다 군인분들을 만나셨을 때 가볍게라도 따뜻한 말을 해주시면 영광일 것 같다"고 전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b2c586fc4b18592d48d0194e5d6a27b87587ad49c632a3125571a1178602e9e" dmcf-pid="1uXDPDIiW0"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단결"이라고 외치며 팬들 앞에서 경례를 했다.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온 지민 정국의 모습은 이들의 이어질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넨 두 사람은 같은 차량을 타고 함께 이동했다.</p> <p contents-hash="73aeac57373609b57ec8bd1bb289f34bf65db13c03998206e7421b21e29dd010" dmcf-pid="t7ZwQwCnS3" dmcf-ptype="general">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6월과 10월 제대했다. RM과 뷔는 지난 10일 군복을 벗고 민간인이 됐다. 오는 21일 슈가의 사회복무요원 근무가 끝나면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게 된다. '버터(Butter)' '다이너마이트(Dynamite)'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이들이 앞으로 그려나갈 그림에도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902043a6599ad3968503bec99a2cefddb38cc688d7a71786041729e2eae17b1" dmcf-pid="Fz5rxrhLlF"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하준, 장신영 앞 깜짝 상의 탈의 (태양을삼킨여자) 06-11 다음 "사고로 시력 잃은 父" 박정민, 출판사 대표로 '유퀴즈' 출격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