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사생팬, 징역 10월 구형…"옷걸이, 절도가 될지 몰라" 작성일 06-1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CM3xiB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c383c121286f5a49a721c913dfb0c0e2fbfe05f61f889e4fdff66d2bbf694" dmcf-pid="FLhR0Mnb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dispatch/20250611110602639debb.jpg" data-org-width="700" dmcf-mid="1oZj2NDx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dispatch/20250611110602639de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600b57bf6ecef9fa1f6a53e2e93f7733cd61e32fdef0883267d1c9fe2f1bfb" dmcf-pid="3olepRLK1A"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사생팬이 징역형을 구형받았다.</p> <p contents-hash="6635dd4584d97819f0356961cf502c5c5f6ad29e841b266a15da7fae4aa355ca" dmcf-pid="0gSdUeo9Zj"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김민정 판사)은 11일 A 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A 씨 혐의는 건조물 침입과 절도 등이다. 검찰은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b3ba3b0536c9540eb7d7c97cf6ab0c2090bdeb10ade552986a73c1620e092883" dmcf-pid="pavJudg2tN"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용산구 소재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했다. 문이 열려 있다는 걸 확인한 후, 같은 해 12월 21일 다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46ce3795e339603919da6b6ed4abd5757584654de4c047252869f5e4482643be" dmcf-pid="UNTi7JaVHa" dmcf-ptype="general"><span>A 씨는 옷걸이와 플래카드를 훔쳐 나왔다. 숙소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기도 했다. </span>당시 숙소는 비어 있었다. 뉴진스는 어도어와 계약 종료 후, 12월 초 퇴거했다. </p> <p contents-hash="2e510c46636c991ca83c1a4215486bd586a2d4bbd2bc00429c308e59f0390615" dmcf-pid="ujynziNfXg" dmcf-ptype="general">A 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비난 받아 마땅하다. 다만,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며 선처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7d3f1cc0ddda262c70c1cfbcbde5c5e502c550074938f7df92a24a589a595e71" dmcf-pid="7AWLqnj45o" dmcf-ptype="general">초범임도 강조했다. "피고인의 평소 행실을 고려할 때 재범 위험도 낮다. 뉴진스가 이사한 후, 옷걸이와 플래카드를 가져나온 게 절도가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3f1f381ece3a72621e3f60d377ea9bdfaf7deeff27ea0fce7eb7b428e462fbf" dmcf-pid="zTzIeOvatL" dmcf-ptype="general">A 씨 역시 고개를 숙였다. 준비해 온 메모를 읽었다. "경솔한 판단으로 잘못을 저질렀다. 응원하던 가수와 소속사에 깊은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a16cb0861e09addbbbe3fb6213837bb6a1ace5a731cf66b73f6af00fb2a4efe" dmcf-pid="qyqCdITNtn" dmcf-ptype="general">매일 반성문도 작성했다. "그동안 준비해온 공무원의 꿈을 이룰 수 있게 기회를 달라"며 "병을 앓고 계신 어머니를 보살피며 잘 살겠다"고 말했다. 재판을 지켜보던 어머니도 소리 내 울었다.</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B9o7huKGXi"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경 "웬만한 힘든 예능 많이 했는데…'일꾼2', 보통 아냐" 06-11 다음 이범수, 이혼 소송 1년 만에 기쁜 소식…"양아치지만 인간적" 빌런캐 경신 ('광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