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웬만한 힘든 예능 많이 했는데…'일꾼2', 보통 아냐" 작성일 06-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PefArR7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c4c699b663eb0ca2ee8458a3f2e23daa2a3a9088936dc175ad2c32211de0b" dmcf-pid="fmQd4cme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경/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1/20250611110446930cxdt.jpg" data-org-width="1000" dmcf-mid="2VoAJCyj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1/20250611110446930cx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경/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e0cb22715c129223a842d144afe66597d1aac6ffd1c85757cc73f3b77298c8" dmcf-pid="4sxJ8ksdF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민경이 '일꾼의 탄생 2'가 많이 힘든 예능이지만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a60d650ad4a4b101b05e5502ee765cde1d2154329801786586141d1fdf9e0a3" dmcf-pid="8OMi6EOJ3t"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김민경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2b579d306611bd9c588a86d4a6bd360eb77a15f329ab4d50b6c8b91bf75b41" dmcf-pid="6IRnPDIiU1"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TV로 '일꾼의 탄생'을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행복하고 싶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찍어보니 '그런 생각을 왜 했지? 행복을 다른 데서 찾으면 안 되나'라고 했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라며 "현장에서도 많은 분이 고생하신다, 좋은 일에 동참하는 분들이 있어 따뜻한 마음으로 버티고 있다"라 했다.</p> <p contents-hash="7ebe320d013d565f666ea5bdf57eb44eaebb606b8be3bc5a83970104358733b3" dmcf-pid="PCeLQwCnF5" dmcf-ptype="general">이에 손헌수는 "민경이가 서울로 가는 차 시동을 여러 번 걸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골때녀'도 쉽지 않았겠지만 유독 힘들었을 것"이라고 공감했다. 안성훈도 "누나가 첫 녹화 때부터 울었다"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김민경은 "웬만한 힘든 프로그램들을 많이 했는데, 이건 진짜 보통이 아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cb9bf5c8b796cddff17c580839ad4bf90ee8fe8a021a7fd2003141187da120" dmcf-pid="QhdoxrhLzZ" dmcf-ptype="general">안성훈은 "시즌 1 때부터 나오고 싶었는데 섭외가 안 됐다, 이번에는 고정으로 함께하게 됐다"라며 "사랑받은 만큼 돌려드리고 싶다, 녹화를 해보니 제작진이 정말 고생한다, 시청자들의 응원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d83e911c4a6b7bc8fa97f557648f7cfc91960c0611f2dbba37eeecebc7d26fb" dmcf-pid="xvnNeOvauX" dmcf-ptype="general">한편 '일꾼의 탄생'은 스타들이 국민 일꾼이 돼 일손이 필요한 시청자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육체적 노동과 정서적 감동을 선사하는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시즌 1을 마무리한 뒤 올해 시즌 2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eb2a3f8230763cd38c4f1b8a832e431683d67e26dbc62e25de47dc2215796bcc" dmcf-pid="yP50G2P3pH" dmcf-ptype="general">'일꾼의 탄생 2'는 민원의 규모도, 민원인의 대상을 넓혀 공장,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일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일꾼들이 출동하는 대한민국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WQ1pHVQ0FG"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예리, 스크린 데뷔…‘강령: 귀신놀이’ 제29회 BIFAN 초청 06-11 다음 뉴진스 사생팬, 징역 10월 구형…"옷걸이, 절도가 될지 몰라"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