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또 과잉 경호 논란…팔꿈치로 얼굴 가격 ‘전치 4주’[종합]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PQKgkP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8825cdefe5649636004e3d6565c5b73806109bc3cc8021876efe9930df93c" dmcf-pid="f2Qx9aEQ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투하츠. S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10340589gkia.jpg" data-org-width="1100" dmcf-mid="9QP8qnj4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10340589gk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투하츠. S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02ec0999f2ef3f4df418b744bde44b28a84e66cb8b422d75f1d0f1f528dacb" dmcf-pid="4VxM2NDxD7" dmcf-ptype="general"><br><br>SM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경호원이 또다시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다.<br><br>지난 1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하츠투하츠 경호원의 과잉 경호 논란에 대해 다뤘다. 앞서 지난 8일 하츠투하츠는 중국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br><br>이날 멤버와 부딪힌 여성 A 씨를 경호원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A 씨의 목을 팔로 밀치고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다.<br><br>방송에 따르면 경호원은 “미쳤냐, 왜 멤버들 치느냐”며 A 씨에게 고성을 질렀고, A 씨는 “나도 가야 한다”, “탑승권이 있다”고 항의했다. 두 사람은 셔틀 트레인 안에서도 실랑이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br><br>현장에 있던 진행자는 “처음에는 차분한 분위기였지만, 경호원이 인파에게 ‘같이 타지 마세요!’라고 외치더니 갑자기 한 여성을 밀치고 거의 엎어치기 직전까지 갔다”고 상황을 전했다.<br><br>폭행을 당한 A 씨는 이 사건으로 경추·요추부·우측상완부·좌상두부염좌 및 좌상 등 전치 4주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c01baeb40a3cf42e626419cc4e07243ce4f65a4ba72a43a2a7b43b7872f5f" dmcf-pid="8fMRVjwM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10341972gdcz.png" data-org-width="806" dmcf-mid="2lkELSGk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10341972gdc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99e60fbe641ad72287c242630ac84ed700a0263dcc1f9c5c2dc719fbbc89f8" dmcf-pid="64RefArREU" dmcf-ptype="general"><br><br>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경호가 아니라 폭행”이라는 비판과 “아티스트를 보호한 것”이라는 옹호가 엇갈리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반 승객도 함께 이용하는 공항 셔틀 트레인에서 팬을 통제하는 방식이 적절했는지를 두고도 논란이 이어졌다.<br><br>이와 관련 SM 엔터테인먼트는 ‘사건반장’에 “당사 아티스트의 출국 현장에서 소위 ‘사생’이 공항 입구부터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밀치고,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했다. 경호원이 이를 제지하려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물리적인 힘을 가하게 됐다”고 해명했다.<br><br>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3월에도 공항에서 팬들과 경호원이 뒤엉키며 혼잡을 빚었고, 당시 한 이용객의 욕설 영상이 퍼지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배우→출판사 대표 “스스로 수치스럽고 꼴 보기 싫었다” (유퀴즈) 06-11 다음 나우즈 위해 아이들 우기 나섰다…'자유롭게 날아' 피처링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