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우·배준서 등 태권도 스타, 14일 개막 ‘2025 그랑프리 챌린지’ 출전 작성일 06-11 8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6/11/0002750410_001_20250611111411922.jpg" alt="" /><em class="img_desc">서건우(사진 왼쪽). 월드태권도 제공</em></span><br>2024 파리올림픽 4위 서건우(80㎏), 2023 세계선수권 배준서(58㎏)가 세계태권도연맹(WT) 국제대회인 2025 샬럿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 출전한다. 14~16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챌린지는 그동안 올림픽 순위 하위 선수들이 참가하는 ‘기대주들의 무대’였지만, 올해부터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바뀌었다.<br><br>배준서는 지난 3월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우승했고, 서건우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으로 2025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획득한 실력자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팀 23명을 비롯해 전 세계 총 376명이 남녀 각각 4개 체급에서 경쟁한다. 체급별 상위 3명은 2026년 로마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시리즈 1차전 자동 출전 자격을 획득한다.<br><br>파리 올림픽 여자 67㎏ 우승자 비비아나 마톤(헝가리)과 여자 67㎏이상 금메달리스트 알테아 로랭(프랑스), 남자 80㎏ 챔피언 피라스 카투시(튀니지) 등도 만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주호민 "子 아동학대 사건 2심 무죄에 비꼬는 댓글 많아" 06-11 다음 강재준, 똑 닮은 子이어 "둘째 낳고 싶다"…이은형, 고사리 반찬 '맞불'('1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