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서울 전역 '낙서 테러' 당했다…강남 일대 뒤덮인 악플 작성일 06-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OG7JaV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0c40609b7695d89abe41ea238e905e0cdb0aa0b7e189190475310e316ac65" dmcf-pid="xBCXqnj4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113512246zmht.jpg" data-org-width="647" dmcf-mid="6aJkvqVZ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113512246zm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5673819137ef7aa6831cfbd498edc195d0b510c88bcb83801ff03cb5fdc39a" dmcf-pid="ywfJD5phI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보아를 향한 악의적인 낙서테러가 서울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e523f0897ee9c1b80c217741738515be62a5d9d5e5c1bc257ff10d8c2efa5cf" dmcf-pid="Wr4iw1UlmN" dmcf-ptype="general">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서울 강남 일대 등 중심가를 비롯한 도시 곳곳에 'SM 보아'에 대한 악의적인 낙서 테러 사진과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c5bcaa9d5a7cfb3ec0988a88390fffe857bc8346a8f391c45bb96168ea67e5a" dmcf-pid="Ym8nrtuSra" dmcf-ptype="general">'지금 서울 전역으로 테러 당하고 있는 보아' 등의 게시물에는 서울 강남역, 신논현역, 역삼대로 등의 버스정류장 광고판이나 전광판 기둥에 써 있는 보아를 향한 악플이 낙서로 이어져 있다. </p> <p contents-hash="3e1f8323f3e8353b8e1513e34292b27adbde1240e3642f19abb3ba3601e9512f" dmcf-pid="Gs6LmF7vrg" dmcf-ptype="general">일부 보아 팬들은 직접 강남역 일대에서 모여 낙서를 직접 지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73baf57dba94266c8a048d283af69718f94dfb6196f5a91d1cdcc06a4d19fe5" dmcf-pid="HOPos3zTOo" dmcf-ptype="general">최근 보아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이번 논란으로 인한 자신의 심경을 장문의 글로 전했다. </p> <p contents-hash="901295e5d0fc11393f08e50c0a37cc0538d19fc5dcdb708db8c297811953bdb0" dmcf-pid="XBCXqnj4mL"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의 여파로 박나래 뒷담화 도마에 오르며 비판이 쏟아진 뒤였다.</p> <p contents-hash="3371c8a4fdeb75a72e452c900e59784a88053254f03948d2a619e38e4956b337" dmcf-pid="ZbhZBLA8In" dmcf-ptype="general">이날 보아는 "지난 몇 년간 저는 일 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힘든 시간들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고 믿었다. 하지만 그 달려가는 모습이 어떤 분들에겐 불편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더라"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8b9a2e39612f8397edf769d7b5c231cb3d93fd8a88839798c74ef78503386e2" dmcf-pid="5Kl5boc6ri"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지난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be0c9bc41cc2019d370e84bdb76037ce3f857ac2367c009cc19b143cb4c2a422" dmcf-pid="19S1KgkPwJ" dmcf-ptype="general">보아는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0da6f00ad7d8ad2f767ec56c37f2bd33f46a13e68a05f055b969e5513a0f98" dmcf-pid="t2vt9aEQOd"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전현무의 집에 놀러가 식사와 술을 마시던 도중, 갑자기 라이브 방송을 켠 전현무와 대화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7a0e04fc8bbbc67717ea4ce42a937f7afdfc2b41cfa43ecc9974f4d4b9ec4862" dmcf-pid="FVTF2NDxme" dmcf-ptype="general">보아는 전현무에게 스킨십을 하며 편안한 태도로 토크를 하던 도중 '전현무-박나래 열애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사귈 수가 없다"라 답했다. </p> <p contents-hash="1dfb35f038b5a6518005a481e1b8ee548827c462736018fb69db4b6af787d1fd" dmcf-pid="3fy3VjwMmR"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박나래가 아깝냐"라 물었고 보아는 당연하다는 듯이 "오빠가 아깝다"고 말했다. 놀란 전현무는 "괜찮겠냐"고 재차 물었지만 보아는 "상관없다" "난 아프리카TV 스타일이다" 등의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b4a8073d7f295515bf29ca18dd8ce3e2f7958641d5594e42a0767d14aa8b8c3" dmcf-pid="04W0fArRwM"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수민, 유튜브 ‘설정값:이상형❤’ 호스트 발탁 06-11 다음 '일꾼의 탄생' 김민경 "방송 출연 후 후회, 가장 힘든 프로그램"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